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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있기조차 힘든 ‘척추관 협착증’...초기 대응 방법은?

입력 : 2020.01.1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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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질환 중 디스크 다음으로 유병율이 높은 것이 ‘척추관 협착증’으로 알려져 있다.

 

척추관은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이어지는 신경(척수)통로다. 척추관 협착증(Spinal Stenosis)은 이러한 척추관이 좁아져 신경을 압박하는 상태를 말하며, 허리(요추)는 물론 다리에까지 갖가지 신경증세가 유발되는 질환이다.

 

인천 대찬병원 조현국 원장.


척추관 협착증은 요통을 일으키는 질환 중에서도 디스크 다음으로 가장 많이 발병하는 질환으로 그 원인은 노화에 의한 퇴행성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러한 퇴행성 척추관 협착증은 40대에서 70대 사이의 중․노년층에서 발생률이 높다.

 

인천 대찬병원 조현국 원장은 “척추관 협착증 환자들은 대부분 요통은 물론 다리저림을 호소하는데 흡사 디스크와도 유사하다”면서 “일반적으로 이 질환의 환자들은 서서히 걷는 시간이 짧아지고 쉬는 시간이 잦아지는데, 증세가 심한 환자들은 오래 서 있는 것은 물론 조금 걸었는데도 엉덩이 통증과 함께 다리 통증도 오면서 주저앉기도 한다”고 설명한다.

 

척추관 협착이 약하게 왔다면 근육이완제 등의 약물치료나 신경치료, 초단파 치료, 마사지 등의 물리치료도 시행한다. 상태가 심각하면 최소한의 절개를 통해 손상된 디스크만을 제거하는 미세 현미경 감압술, 초음파 골절삭기 등을 이용하여 척추관을 확장시키는 척추 신경공 확장술 등이 치료방법으로 이용될 수도 있다.

 

조현국 원장은 “질환 초기에는 안정과 척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만으로도 얼마든지 치료가 가능한 것이 척추관 협착증”이라며 “별 것 아니라고 웃어넘겨 걷지도 서지도 못할 때까지 병을 키우지 말고,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다면 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치료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유정인 기자(ryu@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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