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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간판탈출증·허리디스크 치료...추나요법 도움”

입력 : 2019.08.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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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중 하나인 허리디스크는 젊은 층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허리디스크는 잘못된 습관이 누적된 상태에서 외부 자극이 가해져 뼈와 뼈 사이의 디스크가 손상되어 허리통증, 다리통증 등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척추질환이다. 뼈와 뼈 사이 디스크가 탈출했다고 해서 다른 말로 추간판탈출증이라고도 한다. 


허리디스크가 발생하게 되면 허리, 엉덩이, 다리 통증이 나타날 수 있고 다리가 저린 등의 방사통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런 허리디스크는 오래 앉아 있는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정한 이유 없이 평소 생활습관이 누적되어 허리디스크가 발생하는 것을 고려해 치료를 받으면서 생활습관을 교정해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한의원에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허리디스크 치료 중 하나가 추나요법이다. 추나요법은 한의사가 손과 신체 일부를 이용해 경직된 근육과 인대를 세밀하게 밀고 당기는 치료로 허리디스크로 인해 기능이 떨어지고 약해진 근육과 인대의 기능 회복, 강화에 효과적이라는 게 한방 전문의들의 설명이다. 더불어 이완추나요법은 퇴행이 극심한 말기협착증 환자, 디스크 파열 정도가 심한 환자, 유합술 이후 디스크가 재발한 환자도 치료받을 수 있다고 덧붙인다. 


이들은 추나요법 치료와 침, 약침, 한약 등의 복합치료를 병행하면 허리디스크 회복에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약침은 한약을 정제한 약침액을 통증 부위에 직접 주입하는 치료로 허리디스크 파열로 인한 염증과 부종 제거에 효과가 있어 통증을 완화시켜줄 수 있으며, 신경기능 회복에 도움이 되는 한약을 복용하면 허리디스크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것. 


분당 모커리한의원 최재호 원장은 “허리디스크는 대소변장애, 심각한 근력저하나 심각한 마비증상만 없다면 비수술로 치료가 가능하다”며 “추나치료를 비롯한 침, 약침, 한약 등의 복합적인 치료를 적용하면 통증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더불어 “생활습관으로 인해 생긴 질환인만 만큼 잘못된 생활습관이 무엇인지 알고 개선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유정인 기자(ryu@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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