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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유증, 단기 통증 완화론 부족...근본 원인 개선해야”

입력 : 2019.05.1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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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사이에서 사용하는 신조어 중 ‘덕통사고’라는 말이 있다. 「오타쿠(御宅)」와 「교통사고」를 결합한 단어로 어느 순간 갑자기 어떤 분야의 팬이 되는 현상을 지칭한다. 


역으로 보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교통사고가 누구에게,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것이란 의미도 내포하며, 그런 만큼 발생에 대한 대처법이 중요하다.


강동하늘애한의원 김휘열 원장.


파인카네트워크 명일동점 강동 하늘애한의원 김휘열 원장은 “갑작스럽게 교통사고 피해를 입었다면 ‘어떻게 해야 사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가’를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특히 “날씨가 급격히 따뜻해지는 5월의 경우 겨우내 굳어 있던 몸은 경미한 충격에서 큰 손상을 입을 수 있다. 이 탓으로 부상 또는 교통사고 후유증의 정도가 커질 가능성도 있으니, 봄철 교통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 “출혈이나 골절 등 겉보기 외상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치료를 시작하지 않거나, 후유증상을 방치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교통사고로 인한 신체 손상은 초기 단순 통증에서 근육통, 운동 능력 저하, 심리적 불안 등으로 확산되곤 한다. 교통사고 후유증상은 사고 직후에는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짧게는 2~3일에서 길게는 1주일, 심지어 수개월에 달하는 잠복기를 거치기도 한다. 이러한 후유증의 특성을 고려해 사고 직후 통증이 없을지라도, 자신의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체질에 맞는 치료를 시작하는 게 좋다.


그 중에서도 일상 생활에 많은 지장을 주는 것이 ‘경추 인대와 근골격’의 손상이다. 경추 인대와 근골격은 차체간 충돌로 몸에 충격파가 전해지면서 발생하는 교통사고후유증 중 하나다.


평균적으로 성인의 머리는 볼링공 무게에 해당하는 6.5kg에 이르기 때문에, 강한 외부 충격을 받으면 머리를 지탱하는 경추가 앞뒤로 흔들려 주변 인대와 근육이 손상되기도 한다. 충돌이 심한 경우 경추 사이를 지나는 척추 신경이 손상을 입기도 한다. 이러한 손상은 두통이나 목 주변 통증, 경추의 움직임을 제한 할 수도 있으니 조기 치료받는 게 좋다.


김 원장은 “한방치료를 통한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는 단순히 통증을 완화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체내 기혈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환자의 건강 상태를 사고 이전으로 복구하는데 중점을 둔다”며 “일시적 치료로 통증이 잠시 사라질 수 있지만 근본적 손상을 개선하지 않으면 후유증은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 통증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꾸준히 치료받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파인카네트워크는 교통사고 한의원 플랫폼이다.

/유정인 기자(ryu@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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