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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질환 어깨충돌증후군...꾸준한 관리 필요”

입력 : 2019.01.0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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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김재희 씨(36)는 평소에 레저활동을 자주 즐기는 편이다. 어느 날 운동을 하던 중 통증이 발생했고, 지속된지는 한 달가량 됐지만 단순히 근육통이라고 생각해 방치했다. 


시간이 지나도 통증은 호전되지 않았고,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꺼내려 팔을 올리거나 할 때 등 특정 동작에서 통증이 심해지기 시작했다. 또, 아픈 어깨 쪽으로 누웠을 때 통증으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늘었고 이에 재희 씨는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어깨 충돌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어깨 충돌증후군이란 어깨 힘줄인 회전근개가 위에 있는 견봉 뼈와 부딪혀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을 의미한다. 증상으로는 팔을 들어 올리기만 해도 통증이 나타나고 팔을 움직일 때 어깨 속에서 무언가 결리는 듯한 소리, 낮보다는 밤에 통증이 심할 때도 있다.

 

치료법으로는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며 어깨 사용을 줄이거나, 운동요법이나 보존요법 등으로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 그러나 환자의 통증이 극심한 경우에는 관절강내 주사요법을 통해 염증을 줄이는 치료를 계획해볼 수 있다.

 

구로 참튼튼병원 정형외과 이광남 원장은 “어깨 충돌증후군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 전 후 스트레칭을 꼭 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를 켜는 것이 가장 좋다”며 “평소에도 꾸준히 관리하고, 어깨 통증을 느낄 경우 병원에 내원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이 원장은 “어깨는 반복적인 작업을 수행할 때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평소 머리 위로 팔을 뻗는 웨이트 트레이닝, 테니스나 야구, 수영과 같이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운동을 할 때 잘못된 자세를 반복하게 되면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유정인 기자(ryu@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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