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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 유발하는 거북목·일자목...자가진단법과 원인 그리고 예방법은?

입력 : 2018.10.0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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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를 유발하는 거북목/일자목이란 정상적인 경추 구조인 C형 구조와 달리 경추의 충격이나 만성적인 부적절한 자세로 인해 경추 주위 근육의 경직 등으로 일자 형태로 변하여 통증을 유발하는 증상을 의미한다.

 

목뼈가 지속적으로 일자를 유지하게 되면 뼈의 충격 완화 능력이 떨어지고 목뼈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가 반복적인 압박을 받게 된다. 이때 목디스크를 유발하거나 경추에 퇴행성 질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거북목/일자목이 의심된다면 병원에 내원해 정확히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다음은 거북목과 일자목 자가진단이다. 아래 증상에서 한 가지 이상 해당되는지 체크해보자.

 

▲목 뒤 부분이 항상 뻐근하다 ▲팔에서 손가락까지 저린 느낌이 있다 ▲위를 보기 힘들다 ▲목을 뒤로 젖히면 아프다 ▲가끔 두통이 발생한다 ▲잘 때 많이 뒤척인다 ▲거울로 얼굴을 보면 귀 높이가 서로 다르다 등이 있다.

 

원인은 대부분 바르지 못한 생활습관과 자세에서 발생한다. 장기적으로 책상에 오래 앉아있으면서 과도하게 고개를 숙이거나 책이나 신문을 바닥에 놓고 보는 것도 원인이 된다. 또, pc를 사용할 때 모니터나 거울이 눈높이보다 아래에 있거나 높은 베개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발생한다. 이외에도 교통사고로 직접적인 충격으로 목뼈 관절에 손상이 온 경우도 해당된다.

 

이에 구리 참튼튼병원 척추외과 오창현 대표원장은 “목디스크를 유발하는 거북목과 일자목은 초기에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방방법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며 “자신에게 알맞은 베개를 사용하고 평소 스마트폰이나 pc를 사용할 때 고개를 과도하게 아래로 숙이는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오 원장은 “특히 공부를 오래 하는 수험생이나 대학생들에게도 많이 발생하는데, 공부를 할 때는 독서대 등을 이용해 자신의 눈높이보다 책을 위에 놓고 보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목을 이완해주는 스트레칭을 자주 하면서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며 “만약 본인이 일자목이나 거북목 증상을 느끼고 있다면 방치하기보다는 병원에 내원해 증상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유정인 기자(ryu@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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