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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찬바람과 탈모...그 치료 방법은?

입력 : 2017.11.1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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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환절기 이후 겨울이 되면 많은 이들이 적어진 머리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칼바람이 부는 시기인 겨울에는 탈모치료를 받던 환자들뿐만 아니라 탈모증상이 없는 경우에도 탈모에 대해 고민하기 쉽다.


국내 탈모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서는 가운데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를 보더라도 탈모 환자수는 꾸준하고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겨울이라는 계절적인 요인이 아니더라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유전인 경우를 제외하고 탈모의 원인으로는 남성이나 여성 모두 공통적으로 정신적 스트레스, 환경오염, 잘못된 식습관이나 과도한 다이어트, 운동부족이나 음주, 흡연 등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여성들의 경우 출산이나 다이어트, 자궁 및 난소질환, 혹은 폐경 등의 원인으로 특정 시기에 진행되기도 한다.


여성 탈모의 경우 여성 질환이나 소화기나 갑상선등의 내적인 질환이 외적인 탈모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하므로 정수리 부분부터 머리밑이 휑하게 보이고 넓어지기 시작한다면 바로 탈모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여성탈모는 환자 개개인의 증상별 치료에 주안점을 둬야 큰 원인차단 효과가 기대 가능하며 그에 따른 치료 역시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여의도 탈모병원 로하스 김경봉 원장은 이렇게 “여성탈모 진단을 받게 된 경우 특별히 탈모치료약이 없기에 헤어셀 같은 자기장 탈모치료와 함께 세포의 증식 및 분열과 ECM의 생성을 촉진해 세포복구, 세포주기의 정상화에 기여하는 물질인 초고농도 성장인자 주사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2013년 세계 모발이식 학회의 임상결과에서 소개된 헤어셀 치료는 시술 시 통증이 없고 치료대상도 남녀노소 누구나 받을 수 있다”면서 “개인차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헤어셀 치료 시작과 함께 탈모 증상이 개선되는 가운데 모발이 굵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윤제 기자(choi@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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