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크네트웍스 2019.08.12

홈 > 지식커뮤니티 > 지식포럼

HP 2019.07.30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원데이임플란트, 치과 의료진 역량 등 체크 리스트”

입력 : 2019.07.31 17:39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임플란트는 인공치근, 인공치관 그리고 이 둘을 연결하는 나사(지대주)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다른 보철물과 다르게 주변 인접 치아를 전혀 건드리지 않고 빠진 치아만 치료할 수 있다는 게 장점 중 하나.


치료 과정이 긴 게 문제. 환자 개개인의 구강 상태 및 잇몸뼈 두께, 탈락한 치아의 위치, 인접 치아의 조건 등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를 세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여러 차례 내원해 검사를 받고, 치료 이후에도 긴 사후관리 과정을 거친다.



대안 중 하나로 나온 게 원데이임플란트. 디지털화와 더불어 CAD/CAM 기술의 발달에 따라 보철물 제작 과정이 변화한 것으로, 인상채득 후 석고 모형에서 최종 보철물을 제작하는 방식을 진행할 때 구강스캐너를 사용함에 따라 디지털화된 모델 상에 최종 보철물을 디자인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문의들은 설명한다.


대구 닥터스치과의원 윤상철 원장은 “기존의 트레이 선택, 인상재 및 석고의 경화 과정, 임상 및 기공 과정이 단축됐으며, 무엇보다 임플란트 보철물 및 맞춤형 지대주를 동시 디자인하고 제작할 수 있어 기공 과정의 시간 단축이 현실적으로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또한 과정 단축 덕분에 오차 가능성도 최소화할 수 있어 당일 임플란트가 가능할 뿐 아니라 사후관리 과정에서 환자의 추가적인 내원 횟수도 줄었다는 것.


윤상철 원장은 “다만 원데이임플란트의 성공 가능성은 의료진의 임상경험 및 숙련도, 그리고 첨단 장비 구축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어, 시술 전 의료진의 역량이나 어떤 임플란트 재료를 사용하는지, 사후 체계적인 관리가 얼마나 이뤄지는지 등을 체크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유정인 기자(ryu@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어드밴텍 2019.0917
디지키 2019.08
이전글
“연속초점 인공수정체란?...노안, 백내장 등 수술에 적용”
다음글
“백내장 수술만큼 이후 관리도 중요”
교육원 법정의무교육
개풍전자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