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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치료 전 염증 원인 파악이 재발 줄인다”

입력 : 2020.03.2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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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은 배뇨 작용의 기능 등을 조절하는 조직으로 전신 건강의 이상 유무를 알려주는 신호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0~50대 중년 남성의 발병률이 높다고 알려진 전립선염은 전립선 내 염증이 발생해 나타나는 비뇨기 질환으로 전립선 부종, 출혈 등의 증상을 일으키며, 증상에 따라 급성, 만성, 세균성 비세균성 등으로 나뉜다.



전립선염 발병 원인은 전립선의 세균 감염,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져 전립선 압박으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 과도한 스트레스 등 심리적 요인 등이 있다. 발병 원인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치료 전 이를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관련 전문의들은 “전립선염은 염증 원인을 규명한 뒤 즉각 치료한다고 해도 쉽게 재발할 수 있다”면서 “세균 감염이라는 발병 원인을 찾았다 하더라도 어떤 세균인지 파악해야 하는 단계가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들 전문의는 전립선염 발병 원인균을 찾기 위한 검사 방법 중 하나가 PCR(Polymerase chain reaction, 중합효소 연쇄반응)인데, 이 검사는 극소량의 DNA를 대량으로 증폭하게 하는 방법으로, 유전자 내에 저장된 사람이나 세균의 DNA를 통해서 세균의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Multi-PCR은 한 종류의 표적 DNA에 대한 PCR만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이 높은 몇 가지 표적 DNA에 대한 PCR을 한꺼번에 진행, 추출, 검사하는 방법이다. 각각의 타깃 DNA에 대한 PCR를 따로따로 시행하는 것보다 시간, 비용 면에서 유리하다는 게 전문의들의 평가이다.


이들은 “Multi-PCR검사는 진단이 어려운 균에 의한 감염성 질환이나 바이러스성 질환에서 큰 효과를 가져다준다”며 “최근에는 여러 세균이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경우 세균의 여러 약제에 대한 내성유전자의 존재 유무를 확인하여 약재 선택에 도움을 준다”고 덧붙인다.


골드만비뇨기과 강남점 이민종 원장은 “전립선염 재발은 정확한 진단을 받지 못해 기초 치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Multi-PCR 검사 등을 통해 전립선염 근원 치료를 실시해야 재발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정인 기자(ryu@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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