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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치료는 초기에 실시해야 자연치아 보존 가능성 높아”

입력 : 2019.03.2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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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A(34세)씨는 얼마 전부터 치아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당장 불편하지 않아 충치치료를 미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극심해져 병원을 찾았다. 초기에 병원에 내원했다면 간단한 충치치료로도 호전될 수 있었으나, 방치한 탓에 치료기간만 길어졌다.

 

이처럼 치아에 통증을 느끼고도 병원에 가기 두렵거나, 바쁜 일상생활 등으로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충치는 치료를 미루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환자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자연치아를 보존하기 힘들 수 있으므로 초기에 충치치료를 받아야 한다.

 


다른 질환과 달리 충치는 자연적으로 치료가 불가능하며 전염성이 있다. 주변 치아까지 같이 우식 될 가능성이 있으며 치아 겉 표면부터 썩기 시작해서 중심부로 파고 내려가 신경 부위까지 깊어지게 된다.

 

충치치료는 환자의 증상에 따라 다양하게 진행된다. 대체로 썩은 부위가 작은 경우 충치를 제거하고 레진이라는 재료를 사용해 채운다.

 

만약 충치가 좀 더 심한 경우라면 인레이를 활용해 충치치료를 받게 되는데, 인레이는 충치를 제거한 후 형태를 부여해 본을 뜨고 거기에 맞게 제작된 보철물을 접착시켜 마무리하는 치료법이다.

 

그러나 썩은 부위가 깊어 신경까지 손상된 경우에는 신경치료가 선행되어야 한다. 신경치료는 염증이 생긴 치수를 깨끗이 제거해서 소독한 후 치근관을 채우는 치료로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아름미소치과 안시은 원장은 “충치치료는 환자의 증상이나 통증에 따라 다르므로 병원에 내원해 정확하게 진료를 받은 후 의료진과 치료계획을 세우는 것이 현명하다”며 “충치를 조기에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하여 구강검진을 받는 것이 주위 조직으로 질환이 퍼지는 것을 억제하고 자연 치아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유정인 기자(ryu@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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