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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퇴행으로 나타나는 척추관 협착증...추운 겨울 많이 발생해”

입력 : 2019.02.0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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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의 대부분은 자신의 질환을 허리디스크라고 생각하고는 한다. 그러나, 정확한 진단을 내려보면 절반 이상은 척추관 협착증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다.

 

척추관 협착증이란 대표적인 허리 통증 원인 중 하나로 척추관이 좁아져 내부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으로 50~60대에서 자주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요즘같이 기온이 급격하게 내려가는 겨울철에는 신체 움직임이 줄면서 허리 주변 인대나 근육이 쉽게 긴장해 움츠려 드는 자세를 습관적으로 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척추에 무리가 가기 쉬워 척추관 협착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척추관 협착증 증상으로는 초기에는 가벼운 허리 통증이 나타나며 시간이 지날수록 엉덩이 부위를 거쳐 하반신 전체에 이상 증세를 느끼게 된다. 허리디스크와 가장 크게 다른 점은 허리를 굽혔을 때 통증이 완화되고 뒤로 젖힐 때 통증이 심해진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쪼그려 앉았을 때 일시적으로 편해지거나 걸을 때 통증이 있을 경우 의심해볼 수 있다.

 

청담 튼튼병원 척추외과 안성범 대표원장은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에 더욱 자주 발생하는 척추관 협착증은 증상 초기에는 소염진통제나 근육이완제 등의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를 받게 된다”면서 “그러나 효과가 없거나 심한 다리 저림, 마비 증상이 이어지면 고주파수핵 감압술이나 풍선확장술 등의 비수술적 치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고주파 수핵감압술은 1mm 두께의 가느다란 관을 통증 부위에 삽입한 후, 관 끝에서 고주파 열에너지를 내보내 통증을 제거하는 시술법이며, 풍선확장술은 끝이 풍선처럼 부푸는 얇은 카테터(지름 2mm 정도)를 주입해 좁아진 척추관을 넓혀주거나 유착된 신경을 치료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안 원장은 “척추관 협착증 치료병원을 선택할 때는 비수술·수술적 치료법이 병행된 토털 진료서비스를 갖추고 있는지 등 다양한 요소를 확인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유정인 기자(ryu@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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