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리버 AI기술

홈 > 피플&컴퍼니 >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마이크로칩 2021-02

[SF+AW 2021 참가업체 인터뷰_인아텍 신동혁 대표] “MiR와 UR ROBOT으로 기본 스펙을 넘어 다양한 기능 제공”

입력 : 2021.01.27 14:34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헬로티]


인아텍은 반도체 및 공장자동화 설비 등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자율주행로봇 MiR △협동로봇 UR ROBOT △지능형 팔레트 트럭 NIPPER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기존 주력산업인 반도체 및 공장자동화 설비 생산에 대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설계, 제어, 소프트웨어, 현장 셋업 엔지니어까지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MiR 및 UR ROBOT으로 기본 스펙을 넘어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


▲ 인아텍 신동혁 대표


Q. 지난해 사업 성과는 어땠나.

A. 지난해는 물류자동화나 스마트공장과 연계해 △자율주행로봇 MiR △협동로봇 UR ROBOT △지능형 팔레트 트럭 NIPPER에 초점을 맞춰 영업을 진행했다.


또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컨설팅과 더불어 물류 현장 및 생산 현장에서 데모 평가를 실행해, 고객이 직접 물류작업과 공정자동화를 수행하는 것을 보고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 결과, LGCNS, KGC인삼공사, 세메스, 한미반도체, 비테스코 등 다양한 업체에 납품을 진행했으며, 그 외 다수의 고객사가 MiR, UR ROBOT, NIPPER 도입 검토를 진행 중이다.


Q. 코로나 역풍에 대응책 마련에도 분주했을 줄 안다. 어떤 전략을 펼쳤나.

A. 전례 없는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도 인아텍은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해 위기를 극복했다. 먼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인아텍만의 제품군을 확대했다. 일례로, UV-C광으로 바이러스 제거 및 확산을 방지하는 자율주행 UV살균로봇이 있다. 또, 홈페이지 온라인 판매 등 온라인을 통해 매출 증진에도 노력하고 있다.


그 외 기존 고객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기존 거래처의 니즈에 맞게 고객관리 및 사후 AS를 철저히 해 추가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행했다.


▲ MiR Shelf Carrier. MiR250과 함께 표준 탑모듈인 선반 캐리어를 개발했다


Q.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1’(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1)에서는 어떤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나.

A. MiR 및 UR ROBOT 여러 종류의 데모기를 출품해 운영할 예정이다. 그중 MiR250은 시장에 나와 있는 동일한 카테고리의 다른 솔루션보다 빠르고 안전하며 민첩한 로봇으로 내부 물류에 대한 새로운 표준을 설정한다. 이 로봇은 시간당 최대 7.2km를 이동하며 최대 250kg의 중량물을 이송할 수 있다.


또한, MiR250은 다른 모바일 로봇보다 높이가 낮고 폭이 좁아 작은 문이나 엘리베이터, 테이블 아래 등 협소한 공간에서도 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48V 아키텍처 대용량 배터리가 내장돼 27시간의 긴 작동 시간과 두 배 빨라진 충전 속도가 장점이다. 배터리도 2분 내 교체 가능해 가동 중지 시간도 줄일 수 있다.


MiR250은 또 사람과 협력해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레이저 스캐너와 3D 카메라, 센서들이 내장됐다. 인공지능을 통해 온보드 카메라로 사람과 주변 물체를 식별해 판단한다. 예를 들어, 로봇이 운반하려는 대상의 목적지가 왼쪽에서 차단되면 이 상황을 인식해 오른쪽으로 전달해 업무가 중단되는 상황을 최소화한다. 안전 표준 또한 모두 준수해 ‘시장에서 가장 안전한 로봇’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 ‘인아로’는 낮에는 물류 이송, 밤에는 방역용으로 멀티 활용이 가능한 복합로봇이다.


Q. 올해 계획은.

A.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사람 대신 로봇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인아텍은 방역과 푸드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 비대면 로봇 서비스를 접목해 나갈 계획이다.


또 스마트 팩토리 사업에 제공 가능한 MiR, UR ROBOT을 활용해 다양한 산업군에 지속적인 영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제품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수작업이 여전히 많은 자동차부품이나 물류 시장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임근난 기자(fa@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산업단지신문 배너
디지키 2021.03
이전글
[SF+AW 2021 참가업체 인터뷰_디엠테크놀로지 조창제 대표] “폭넓은 자동화 유닛 선...
다음글
[SF+AW 2021 참가업체 인터뷰_젝스컴퍼니 이천호 대표]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업체로...
주요 파트너 / 추천기업

디지키 전자부품

마우저 전자부품

(주)코닥트 케이블케리어

F&B Soultion co. 엔코더

(주)동화기업 오일쿨러/유압부품

트윈컴퍼니 Bolting최적솔루션

바움뉴텍 하모닉감속기

세원정밀전자 오토스위치

삼원액트(주) FA제어반배선기기

신한전자기기 크레인안전장치

티아이씨(주) 볼스크류

(주)이디에스 감속기

(주)맵스코 볼 스크류 / LM가이드

KEM 공작기계관련부품

토마스케이블 케이블

씨크코리아 센서

효성훼바 모터콘트롤러

나라삼양감속기 감속기

케이씨티앤에스 소재부품

마이클앤솔루션 튜브넘버링기

엔아이피 머신비전

플루크네트웍스 테스터기

엘리먼트14 전자부품

SEC e-beam

에스디상사 공구

오토빔 공장자동화

지브라 자동인식 산업

더블유케이티 절연제품

성안당 기술서적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