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2020

홈 > 피플&컴퍼니 >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ADI 11월 지원

[2019 로보월드] 한성웰텍 서정도 대표이사 “AGV 국산화하며 선도업체 입지 구축…코스닥 상장 목표”

입력 : 2019.09.19 10:11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첨단 헬로티]


한성웰텍은 일찍이 AGV 국산화에 성공하며 자동화설비 선도업체로 입지를 굳혔다. 이 회사는 AGV 사업에 뛰어든 이후 해마다 연 매출의 10% 이상을 기술연구개발에 투자했다고 한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고하중용 AGV에 대한 많은 실적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연매출이 220억 원에 이르렀다. 한성웰텍의 서정도 대표이사는 2022년까지 연매출 300억 원 달성과 코스닥 상장도 목표를 두고 있다고 말한다. ‘2019 로보월드’ 출전을 앞둔 그에게 부스 운영 계획을 들어봤다.


▲ 한성웰텍 서정도 대표이사


Q. 주력사업과 경쟁력은.

A. 한성웰텍의 사업영역은 크게 물류운반기계와 무인물류운반기기 사업 분야로 나뉜다. 물류운반기계 제조 사업은 설립 초기부터 컨베이어, 크레인, 운반하역기계, 전동대차, 이동대차, 팔레트트럭, 테이블리프트, 전동지게차, 고소작업대 등을 주력해오다가 2000년대 들어서 사업다각화 일환으로 공장자동화 핵심 요소로 손꼽히는 AGV 및 무인운반시스템 기술개발에 나섰으며, 이후 2014년에는 AGV 국산화에 성공하여 현재는 자동화설비 선도업체로 입지를 굳혔다.


Q. 지난해 사업성과는 어떠했나.

A. 국내외 대기업 공장에 250대의 AGV를 제작 및 설치하는 등 AGV와 무인운반시스템은 저희 연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는 기존 물류운반기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AGV 사업 분야에 뛰어든 이후 해마다 연 매출의 10% 이상을 기술연구개발에 투자한 결과였다고 본다. 이처럼 AGV 사업 확대에 힘입어 연매출이 2017년 140억 원에서 2018년 220억 원으로 껑충 뛰었으며, 올해는 230억 원 규모를 기대하고 있다. 2022년까지 연매출 300억 원 달성과 코스닥 상장도 목표를 두고 있다.


Q. 2019 로보월드에 참가하게 된 이유는.

A.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고 스마트공장 구축에 필요한 물류공정 자동화설비인 지능형 로봇 무인운반차 제작공급업체로서 국내는 물론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미주, 유럽 등 지역에 수출을 확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이 수반되어야 하므로, 이번 로보월드 전시회 출품을 통한 고객과의 직접 만남으로 저희 제품의 홍보 및 브랜드 이미지 상승의 효과를 얻고자 참가하게 됐다.


Q. 어떤 테마와 콘셉트로 부스 운영할 계획인가.

A. 첫째는 스마트공장 초기 도입을 위한 QR 코드 방식의 저상형 AGV로 제품 적재 팔레트 하부로 들어가서 리프팅 후 운반 주행하거나 카트를 견인하여 운반 주행하는 기본적인 물류운반을 구현하는 콘셉트로 시연을 하고자 한다. 둘째는 제조 공정 내 무거운 제품을 들어 올리는 반복 작업을 하는 작업장에 작업자의 허리힘을 보조해 주는 웨어러블 슈트(모델 Y)를 방문객이 직접 착용 평가할 수 있도록 마련할 계획이다.


Q. 전시회 기간 어떤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나.

A. 저희 주력 제품인 MCT 소재 교환 LGV, 저상 견인형 AGV, QR 코드 가이드 AGV, 레이저 내비게이션 가이드 AGV 등 무인운반차를 대거 출품할 예정이며, 이들 제품은 정확한 사이클 타임, 장비의 상태, 운행 정보 등을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어 생산 현장에 필요 없는 로스 타임을 제거함으로써 보다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Q. 앞으로 계획과 포부에 대한 한 말씀.

A. 올해는 중량물을 이송할 수 있는 옥내 및 옥외 사용 겸용 무인자율주행 AGV 개발 완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지금까지는 대기업 위주로 공장 신축 및 증설 시 스마트공장의 중요 부분인 공정간 무인 물류자동화에 AGV를 많이 보급했는데, 앞으로는 중소·중견기업에도 정부시책에 호응하여 공급을 확대하고 창고 간 연계 및 입출고 물류자동화로 확대하고자 한다.

/임근난 기자(fa@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어드밴텍 2019.0917
디지키 2019.11
이전글
[Manufacturing People]SPM 임종석 대표, “해외 시장 확보와 꾸준한 기술 개발이 경...
다음글
[2019 로보월드] 유니버설로봇 김병호 부장 “로봇코디네이터, UR이 그 역할을 담당하...
교육원 법정의무교육
개풍전자
주요 광고주 / 추천기업

토마스케이블 케이블

SPK한국스테어펌프 펌프

효성훼바 훼바

나라삼양감속기 감속기

케이씨티앤에스 소재부품

마이클앤솔루션 튜브넘버링기

엔아이피 머신비전

플루크네트웍스 테스터기

엘리먼트14 전자부품

SEC e-beam

에스디상사 공구

FAMAX 공장자동화

지브라 산업용PC

더블유케이티 절연제품

성안당 기술서적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