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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_신우NC테크 이돈기 전무이사] “장비 완성도 극대화로 ‘탑 브랜드’ 이미지 구축해 나가겠다”

입력 : 2019.07.0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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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대형 조각기 시장에서 장비의 완성도 극대화로 국내 1위를 뛰어 넘어 글로벌 탑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겠다.” 신우NC테크는 지난 19년간 CNC 라우터 및 관련 응용장비에만 주력해온 토종 전문제조업체이다. 이돈기 신우NC테크 전무이사는 그동안 시장 가격에 맞추어 장비 부품 선정에 다소 소극적이었던 것을, 올해는 장비의 성능 향상에 기술 역량을 집중하여 세계 시장에서도 ‘탑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한다.


▲ 신우NC테크 이돈기 전무이사


Q. 신우NC테크의 경쟁력은.

A. 신우NC테크는 국내 대형 라우터 제조 분야에서 수년 째 선도를 달리고 있으며, 국내외 1600개 이상 다양한 분야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 장비의 경쟁력은 내구성, 생산성, 정밀성의 3요소를 두루 만족시킬 뿐만아니라 경기도 김포 양촌 산업단지에 양산 시스템을 갖추어 가격적인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지난 19년간 대한항공,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및 한국항공우주산업을 비롯하여 삼성전자 주요 협력업체에 장비를 납품하면서 각 업체에서 제시하는 까다로운 도입 규정을 만족시키는 장비로 진화를 거듭했고, 그 외 독일, 일본, 러시아 등 세계 10여 개국에 수출하면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Q. 지난해 비즈니스 성과는 어땠나.

A. 지난해는 판매 대수뿐 아니라 고객층도 더욱 다양해졌고 특별히 구매 고객의 많은 부분이 재구매 고객이거나 기존 고객으로부터 소개를 받고 구입하는 사례가 많았다. 그리고 고가의 외산을 사용하던 업체들이 사후 관리비용 등의 문제로 기술 수준이 높아진국산 제품으로 돌아선 것도 저희 매출이 증가할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이유였다. 저희는 일부 품목은 외산 제품을 겨냥하여 국내 상황에 맞는 옵션을 더 제공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는 정책 등을 통하여 새로운 수입 대체시장을 창출할 수 있었다.


Q. ‘BUTECH 2019’에서는 어떤 내용을 보여주고 싶었나.

A. 이번 전시회에는 강철가공도 가능한 KAISER 장비에서 스펀지까지 가공할 수 있는 SKYCNC 장비를 전시했다. 제품으로는 제어기를 Fanuc으로 탑재하여 성능이 대폭 개선된 KAISERN T와 프로파일 가공기를 겸한 SKYCNC NX 복합기, 대형 조각기로 가장 많이 판매된 SKYCNC NX2 등의 모델을 선보였다. 이 제품들은 항공, 조선, 자동차, 중공업, 인테리어, 건축, 가구,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등 산업 전반에 걸쳐 두루 적용이 가능하다.


Q. 올해 역점 사업과 영업 계획은.

A. 올해는 국내 대형 조각기 시장에서 1위의 자리를 더욱 굳건히 지키는 한편, 장비의 완성도도 극대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에는 시장 가격에 맞추어 장비 부품 선정에 다소 소극적으로 대응했다면, 올해는 장비의 성능 향상에 기술 역량을 집중하여 세계 시장에서도 ‘탑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겠다. 또한, 고객의 믿음과 신뢰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고객의 편의를 위한 A/S센터를 전국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현재 김포에 소재한 본사 A/S센터를 비롯해 부산, 창원지사, 호남지사, 중부지사를 운용하고 있으며, 원격지원팀을 가동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Q.중장기 계획은.

A.우선, 장비의 내구성·정밀성·생산성 극대화에 목표를 두고 최상의 부품 선정과 모든 직원의 부품 결합 및 튜닝 기술, 조립 기술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저희 회사는 격주 토요일마다 직원 대상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외국 거래선으로부터 신기술 정보를 제공받아 제품에 반영시키고 있다. 또한, 병역특례업체로 선정되어 우수한 공업고등학교 인재들을 선발, 인재 양성에도 일조하고 있다.

/임근난 기자(fa@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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