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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비엠티 최준호 과장_육안으로 알 수 없던 전력 사용량 문제, 단번에 해결

입력 : 2018.05.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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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사용량을 확인하는 방법이 바뀔 전망이다. 더이상 전력계측기를 수작업으로 체크하지 않아도 된다. 비엠티는 실시간으로 전력 사용량을 모니터링 해 육안으로 알 수 없는 문제도 쉽게 찾아낼 수 있는 기술을 선보였다. 이 기술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추진되는 스마트시티에 빠질 수 없는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Q.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무엇입니까.

SEMS(Smart-eye Monitoring System)입니다. SEMS는 비엠티가 개발한 EMS의 전력 감시 및 관리 시스템입니다. 


일반적으로 전력계측기라고 하면, 실제 현장에 가서 일일이 수작업으로 체크하는 기기를 떠올립니다. SEMS는 기존의 방식을 타개할 수 있는 기기로서 분전반에 장치하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보통 한전으로부터 수전을 받으면 큰 전력 사용량밖에 확인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전력이 어디서부터 무엇이 낭비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SEMS를 사용할 경우 정확한 문제를 알 수 있습니다. 육안상 문제가 없는 장비더라도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을 때 이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사전에 알 수 있다 보니 미리 유지보수가 가능합니다. 또한, 전력 사용량을 상세적으로 알 수 있으니 상세 원가 분석도 가능합니다. 기기에 온도 센서를 장치해 이상 발생 시 핸드폰 등 통신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줘 화재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Q. 제품을 사용하는 기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SECM은 삼성소재센터 전산실 등에 납품을 했습니다. 국내 유수 발전소에도 장치가 다 있는 상태입니다. SECM 말고도 저희가 개발한 MCPD 등의 제품도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Q. 비엠티가 가진 경쟁력도 궁금합니다.

비엠티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갖춘 회사입니다. 두 분야가 다 가능하니 장치를 만들거나 개발하는데 이점이 있습니다.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바로 조치할 수 있고, 테스트를 통해 사전에 문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Q. ‌비엠티가 올해로 30주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방향도 기대됩니다.

1988년에 시작한 비엠티가 올해로 30년을 맞이했습니다. 우리 회사는 2007년에 코스닥 상장을 했고, 작년에는 650억 정도의 매출액을 달성했습니다. 올해 매출액 목표는 1,000억입니다. 여기에 중점을 두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이나 ESS 등의 분야와 연계해 사업을 확장할 계획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김동원 기자(eltr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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