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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AF 2017 참가업체 인터뷰-⑩ 한세프리시젼 임일수 팀장] “측정 소프트웨어 자체 개발…동남아 시장 정조준”

입력 : 2017.10.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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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한세프리시젼은 영국 솔라트론사의 약 30년 된 한국 대리점으로서 매우 다양한 종류의 접촉식, 비접촉식 변위센서 및 신호처리기를 현재 판매하고 있다. 나아가 신호처리기 및 측정 소프트웨어(Measuring Software)를 국내 시장에 맞게 직접 개발, 생산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모든 산업 현장에 알맞은 측정 시스템을 구성 또는 맞춤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설계, 제어, 하드웨어, 펌웨어, 소프트웨어, 파트가 구축되어 있으므로 반복 정밀도 <0.1um의 변위센서를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INTERVIEW_한세프리시젼 임일수 팀장


Q. 지속성장을 위한 전략은.

A. 최근에는 좀 더 쉽게 측정하고, 여러 측정 센서들이 동기화 되어 하나의 측정 장비가 되는 추세로 진행되고 있으며, PC가 배제된 측정 장비들이 대세가 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맞춰 한세프리시젼도 PC를 배제하고 쉽게 측정할 수 있는 신호처리기를 개발 및 생산하고 있으며, 동기화를 강화한 작화 측정 소프트웨어를 개발 및 적용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빅데이터를 위한 데이터 로거(DATA Logger)를 개발 및 생산을 시작했다.

 

Q. 올해 주력 사업과 확대하고 싶은 시장 분야는.

A. 올해는 PC를 제외한 신호처리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개발 및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며,앞으로는 더욱더 사용하기 쉬우며, 동기화가 편한 작화 측정 소프트웨어 분야를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국내 시장에 맞는 신호처리기, 컨트롤러, 측정 소프트웨어를 더욱 개발 및 보완하여 가까운 동남아부터 해외 진출을 준비해 나갈 생각이다.

 

Q. 한국기계전에서 부스 운용 계획은.

A. 부스의 4면이 오픈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부담 없이 다가갈 계획이다. 전시 제품은 접촉식, 비접촉식 변위 센서, 신호처리기, 작화 가능한 측정 소프트웨어로 구성했으며, 응용 애플리케이션 기구를 별도로 제작해 고객이 측정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Q. 어떤 신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나.

A. 몸체 직경이 3mm인 접촉식 변위센서(D3P/1/S)와 이를 응용한 매우 작은 Gauge(DU/0.5/S)를 출품할 예정이다. 또한, 3점을 이용해 원의 파이값을 PC 없이 신호처리기만으로 측정할 수 있는 신호처리기 및 PC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컨트롤러도 만나볼 수 있다.


▲ DR400-D


▲ Flexure Gauge

 

Q. 향후 사업계획은.

A. 측정 분야는 아직까지 대중적이지 않은 분야이다. 이로 인해 일반적으로 쉽게 사용하기 힘든 게 사실이다. 우리는 측정에 대해 좀 더 쉽게 다가가고 사용하실 수 있는 제품군을 준비하고 있다. PC를 사용하지 않고 신호처리기 하나로 수학적 수식이 적용된 측정 항목들을 측정할 수 있는 신호처리기라든지, 일반 PC와 사용방법은 같지만 소형화 되고 측정 소프트웨어가 기본적으로 장착된 컨트롤러와 같은 누구나 쉽게 측정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제품들을 추가로 더 개발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측정 솔루션을 준비해 나가고자 한다.       

/임근난 기자(fa@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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