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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Interview]보셀로 하이테크놀로지 Marco Pozzi Sales Engeineer, 장비 보급을 넘어 디지털 제조 솔루션을 실현하다

입력 : 2019.06.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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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고객 만족에 초점을 맞춘 경영 전략으로 최고의 서비스 제공할 것


자이스는 지난 5월에 개최된 코파스(KOFAS) 2019에서 참가해 다양한 측정 솔루션과 참관객 이벤트를 선보였다. 특히 자이스는 이번 전시회에 앞서 산업용 엑스레이 검사장비 전문기업인 ‘보셀로(Bosello)’를 인수함으로써 보다 완벽한 품질의 측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보셀로의 Marco Pozzi Sales Engeineer를 만나 솔루션에 관한 정보와 향후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보셀로 하이테크놀로지의 Marco Pozzi Sales Engeineer(우)


보셀로에 대한 소개를 해주실래요?


보셀로는 지난 1962년에 설립된 세계적인 산업용 X-ray 검사 장비 생산업체입니다. 보셀로는 80년대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X-ray 투과 검사 산업용 장비를 공급해왔습니다. 보셀로는 X-Ray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자동차, 항공우주, 주조 공장 및 석유화학 산업 분야 등의 산업에서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또한, 업계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기술적 해결책을 제공했죠. 보셀로의 솔루션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회사에 설치된 산업용 방사선 투시 시스템을 생산하며, 이 분야의 선도적인 기업임을 증명해가고 있습니다.


제15회 KOFAS 2019에 참가하게 되신 목적은 무엇인가요?


저는 한국 방문이 처음입니다. 전시장에 도착해보니 장소와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좋더군요. 창원 컨벤션센터의 시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저희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참가 기업과 참관객에게 자사 장비의 우수성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5월 16일에는 전시장 내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에서 ‘스마트 제조 혁신을 실현하는 X-ray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최근 검사 장비 및 측정기 시장 동향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아시다시피 현재 글로벌 시장은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예측할 수 없는 시장 경기를 고려해 보셀로는 향후 어떤 시장에 집중해야 할지 분석해왔습니다. 이에 보셀로는 미주 지역이나 중국, 인도 그리고 한국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자이스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 산업용 X-ray 검사 장비인 ‘보셀로’를 선보였습니다. 출품하신 장비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산업용 X-ray 검사 장비인 보셀로는 주로 2D 인스펙션을 기반으로 하는 장비입니다. 일반 의료용 X-ray 장비와는 달리 이 제품은 금속 내부에 결함을 체크하는데 주효한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보셀로는 알루미늄 휠, 엔진 등과 같은 금속 제품 내부에 존재할 수 있는 결함을 2D와 3D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보셀로 장비 중 하나를 소개하자면, 다목적·소형 산업용 X-ray 장비 ‘SRE HEX’는 CNC 모델에서 CT 옵션을 제공합니다. 이 장비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패키지로 좌표 측정, 실측값·명목값 비교, 벽두께 분석, 고정밀 기공 분석 등의 기능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뿐 아니라 강력한 이미지 프로세서는 작업자가 디지털 패널에서 모든 버전의 새로운 HDR(Highly Dynamic Radioscopy) 필터를 식별 및 평가, 보고하는데 유용한 기능을 갖췄습니다.

 

▲창원 코파스(KOFAS) 2019에 참가한 자이스코리아


스펙트럼과 보셀로 두 장비의 출시로 자이스가 시장에서 갖게 되는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자이스와 보셀로의 기본적인 경영 전략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특히 자이스는 자동화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이 축적된 기업이기에 고객사의 니즈를 파악하기 쉽습니다.


오늘날 자이스는 장비 제공뿐 아니라 커스터마이징, CS를 포함한 디지털 제조 솔루션 전체를 구상하는 데까지 발전했습니다. 현재 글로벌 사업 파트너로서 페라리, 롤스로이스, 폭스바겐, 에어버스, GM, 도요타 등이 있습니다.


자이스가 올해로 측정기 사업을 시작한 지 100주년이 됐습니다. 자이스의 2019년도 계획과 향후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해는 자이스가 측정기 사업을 시작한 지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이에 자이스는 ‘IMT(Industrial Metrology Technology)) 부서’의 명칭을 월드와이드 버전인 ‘IQS(Industrial Quality Solution) 부서’로 변화를 줬습니다. 그동안 측정 장비 중심의 회사였다면, 이제부터는 고객 품질 관리에 더욱 집중할 것입니다.


즉 고객 만족에 기여하는 품질 관리를 위한 종합 솔루션 회사로 변모하고자 합니다. 올해에는 고객의 품질 관리 요구를 해결할 수 있는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서 성장하는 것이 새로운 목표입니다.

/서재창 기자(prmo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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