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크네트웍스 2019.08.12

홈 > 전기·에너지 > 뉴스&프로덕트

HP 2019.07.30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한국전기공사협회, 독도태양광발전소 10주년 기념 기부회원 공로패 증정

입력 : 2019.08.14 15:53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첨단 헬로티]

 

2008년 7월, 일본정부는 중학교 사회교과서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했다. 이후 일본이 독도를 자기 영토라 우기며 한일 양국의 독도분쟁은 극에 달하기 시작했다.

 

당시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는 2008년 8월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태양광에너지 생산을 통한 전기공사업계의 저력을 발휘하기 위해 독도 태양광발전소 건설에 나섰다.

 

 

 

2008년 9월부터 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전기공사업계가 민간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했고, 이렇게 모인 30억 원의 성금이 독도 태양광발전소 설립비용으로 쓰였다.

 

2009년 12월 첫 상용운전을 시작으로 2010년 6월 총 55kW 규모의 독도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해 경북경찰청에 관리권을 이양한 바 있다.

 

순수 국내기술과 국산자재를 사용해 건설한 독도 태양광발전소는 전기인의 독도 사랑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계기가 됐고, 발생된 전기는 독도경비대에서 활용되고 있다.

 

전기공사기업인의 독도사랑은 이에 멈추지 않았다.

 

협회는 독도태양광발전소 건립 이후 회원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독도를 방문해 부식이 심각한 설비 교체 등 유지·보수 활동을 이어 갔으며, 올해 8월부터는 독도 태양광발전소 운전 개시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 20개 시·도회에서 자체적으로 건립 고액 기부회원 64인에게 공로패를 증정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는 광복 74주년을 기념해 14일 경상북도회 회의실에서 독도 태양광발전소 관할 지역인 대구·경북지역 고액 기부회원 9인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독도 태양광발전소 운용·관리의 현안사항에 대한 고액 기부회원의 고견을 청취하고 9인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류재선 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독도 태양광발전소 건립 기부를 통한 독도사랑을 몸소 실천했던 회원들의 뜻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라며 “독도 태양광발전소는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어 앞으로도 독도 태양광발전소가 전기인의 자부심으로 장구한 역사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앞으로도 협회와 1만 7,000여 전기공사기업인은 동해와 독도를 수호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온 국민과 함께 우리 고유의 영토이자 청정자원의 보고인 독도를 후손들에게 길이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원 기자(eltred@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어드밴텍 2019.07
디지키 2019.08
이전글
서울대 공대-현대차, ‘에노탱크 시즌 Ⅱ’ 참가 기업 모집
다음글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태양광 산업, 국가전략산업으로 지정해야”
교육원 법정의무교육
개풍전자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