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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핌, 중국 북부 산시성에 최첨단 반전지 태양광 모듈 공장 신축해

입력 : 2019.03.1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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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중국 소재 태양광 제품 생산업체인 세라핌이 고효율 반전지 모듈 생산을 위해 중국 북부 산시성에 신축 공장을 조성했다고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선도적인 중국 소재 태양광 제품 생산업체인 세라핌에 따르면, Shanxi Lu'An Photovoltaics Technology Co. Ltd.와 공동 투자로 조성한 이번 신축 공장은 표준 반전지, 이중유리 반전지, 양면 반전지 모듈 등 연간 1GW의 초고효율 모듈을 생산하기 위해 최첨단 공장 설비를 활용한다.

 

중국 소재 태양광 제품 생산업체인 세라핌이 고효율 반전지 모듈 생산을 위해 중국 북부 산시성에 신축 공장을 조성했다.


신축 공장은 올 5월 초에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세라핌의 양면 제품은 최신 양면 태양광 전지와 결합된 이중 계층을 사용하며, 표준 모듈에 비해 25% 더 청정한 전기를 생산한다. 이러한 양면 기술은 낮은 균등화 발전비용 덕분에 태양광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예상되며, 세라핌은 이처럼 빠르게 늘어나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세라핌 사장 Polaris Li는 "세라핌과 Lu'An의 고도로 자동화된 시설은 최근 자체 개발한 품질통제 시스템을 적용하고, 이를 통해 생산비용 및 관리 간접비용을 약 50% 줄일 수 있다"라며, "최종 목표는 모든 최종 고객에게 세라핌이라는 브랜드가 비용 효과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의미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Lu'An Photovoltaics Techonology Co. Ltd. 사장 Deng Ming은 "세라핌과의 협력관계는 국영기업과 민간기업 간 상·하 방향으로의 협업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제품 성능을 개선하고, 판매를 촉진하며, 경쟁력을 강화시켜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세라핌은 2011년 설립 이후 태양광 전지 제품의 연구, 개발, 생산, 혁신 및 판매를 특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6GW 규모의 세라핌 제품이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 설치됐다.


한편, Lu'An Photovoltaics Technology Co. Ltd.는 국영기업 Lu'An 그룹의 계열사로 4.3GW 규모의 태양광 전지 통합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서재창 기자(prmo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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