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크네트웍스 2019.08.12

홈 > 전기·에너지 > 뉴스&프로덕트

HP 2019.07.30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한수원, 공기업 최초 사외전문가 중심 혁신성장위원회 발족

입력 : 2019.02.12 17:31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첨단 헬로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11일 한수원 본사에서 혁신성장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을 혁신성장위원회(이하 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원전안전·보안분야 신사업화 촉진, 중소벤처 동반 혁신성장 지원플랫폼 기능 강화 등 혁신성장 관련 과제 수행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공동위원장인 황주호 경희대 교수, 4차산업혁명분야 전문가인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윤태범, 고려대학교 이희조 교수, 성균관대 김미량 교수 등 각 분야의 사외전문가 12명과 한수원 전무 8명 등 총 21명으로 구성됐다.

 

한수원은 지난해 10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포용적 혁신성장 추진을 목표로 하는 중기 혁신성장 추진계획(2018∼2022)을 마련한 바 있으며, 조직, 인력, 예산을 대폭 확대하는 등 본격적인 혁신성장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한수원은 올 상반기 중 500억원 규모의 ‘에너지혁신성장 펀드’를 조성해 에너지 및 혁신성장 관련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발족식에서 “한수원이 혁신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함은 물론, 혁신중소기업의 판로개척 등 혁신성장의 생태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 성장 발전하는 한수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혁신성장위원회가 중추적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동원 기자(eltred@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어드밴텍 2019.07
디지키 2019.08
이전글
한전KDN 박성철 사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다음글
한국전기연구원-현대일렉트릭 직류 배전분야 협력 MOU 체결
교육원 법정의무교육
개풍전자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