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당 더테이블 2018.03.21

홈 > 전기·에너지 > 뉴스&프로덕트

ATM아이엔씨 2018.01.05


이달의 매거진
  • 구독신청
  • 광고안내

지맨스 기사본문

두산중공업-중부발전, 해외 발전사업 공동진출 MOU 체결

입력 : 2018.10.10 22:17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첨단 헬로티]

 

두산중공업(회장 박지원)과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지난 10월 2일, 서울 삼성동 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발전사업 공동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중부발전의 우수한 발전설비 건설 및 운영기술과 두산중공업의 발전설비 설계·제작의 핵심기술력을 상호 융합하여 국가 발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왼쪽)과 두산중공업 박지원 회장(오른쪽)이 해외사업 공동진출 MOU를 체결했다.


특히 신보령 1,2호기 건설사업의 성공으로 설비 안정성 및 경제성을 확보한 USC(Ultra Super Critical, 초초임계압) 상용화 기술은 국내 발전산업의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시장 진출시 중소 협력업체의 동반진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본 양해각서에 따라 양 사는 디지털화를 활용한 노후 발전설비 성능 개선, 신재생 에너지, 국책과제 USC 상용화 기술을 적용한 신규건설 및 O&M 사업 분야에 대한 해외 발전사업 참여를 적극 추진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세계 발전시장이 신기후체계 패러다임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면서 “노후 발전설비를 저탄소, 고효율, 친환경 발전설비로 개선하는 성능개선 사업과 고효율 USC기술을 활용한 신규 건설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소 협력업체들과 협력하여 해외시장에 동반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원 기자(eltred@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어드밴텍 2018.07.31
디지키 2018.12
이전글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국제 전시회,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개최
다음글
[인터배터리 2018] 지멘스, 혁신적인 디지털 제조 솔루션 ’디지털 트윈‘ 공개
교육원 법정의무교육
다이어리 홍보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