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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슈나이더 지속가능성 영향 평가’ 2018년 2분기 결과 발표

입력 : 2018.08.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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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대표 김경록)이 ‘2018~2020년 슈나이더 지속가능성 영향(Schneider Sustainability Impact 2018-2020) 평가’의 2018년 2분기 결과를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매 분기마다 ‘2018~2020년 슈나이더 지속가능성 영향’을 발표한다. 이는 2005년부터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자체적으로 구축해 자사의 지속가능성의 목표 달성 성과를 측정한 ‘플래닛 & 소사이어티 바로미터’를 대체한 것이다.

 

 

 

슈나이더 지속가능성 영향은 기후, 순환 경제, 의료 형평성, 윤리, 개발 등 분야에서 총 21개 지표를 포함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분기 목표인 10점 만점에 4점을 초과 달성해 2018년 7월 말 기준 10점 만점에 4.55점을 기록했다. 2018년 말의 목표는 10점 만점에 5점으로 설정됐다.

 

각 부문별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은 성과를 기록했다.

 

‘기후’ 부문에서 ‘80% 재생 가능한 전기’ 지표가 2분기에 6% 성장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너지 요구는 그룹의 전문성과 통합 아키텍처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고 있다. 2012년 이후 전세계 지사는 이미 20%의 에너지 절감을 달성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17년 말부터 국제적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인 ‘RE 100’에 동참했으며, 이는 2020년까지 전체 전기 소비의 80%를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으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개의 새로운 태양광 시스템이 인도, 태국, 중국 등 시설에 설치됐으며, 현재 여러 국가에서 장기적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도 논의되고 있다.

 

‘순환 경제’ 부문에서 ‘200개 지역에서 매립 폐기물 제로(Zero) 지향 라벨 지정’ 지표가 이제 163개 현장까지 확대됐다. 이 결과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18년 상반기 에펠탑 4개에 준하는 양의 금속이 재활용 및 재사용했음을 보여준다. 또한, 청소차 3,400대 이상에 준하는 양의 비금속 폐기물이 매립지로 버려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었다. 이 지표는 여러 현장의 성과를 개선할 뿐만 아니라, 성숙한 혁신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장에서 반환·재사용 가능한 포장 및 디지털화 솔루션 등의 대담한 아이디어를 활용해 재활용 이상의 노력을 기울이며, 공급망 내 순환 경제 솔루션의 추진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폐기물 생성을 완전히 없애고 사업적, 환경적 가치를 하나로 통합한다.

 

‘의료 형평성’ 부문에서 ‘직원 몰입도 지수 70% 기록’ 지표는 2017년 말에 비해 2점 상승한 67%로 증가했다. 이 지표는 시장 평균에 비해 적정한 수준을 보여주고 있으며, 2020년까지 70% 달성이라는 목표하에 6년 연속 상승하고 있다.

 

‘윤리’ 부문에서 '인권 및 환경 감시를 받는 300개 공급업체의 구체적 현장 평가 여부' 지표는 2018년 2분기 총 37개의 공급업체를 감사를 기록해다. 이 지표는 인권 및 환경을 관리하는 방식과 연관되며, 3년 동안 300개 그룹의 공급업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 2018년 1분기에는 프로세스, 팀, 거버넌스가 마련되어 최초 3건의 감사가 실시됐다. 이러한 구체적 감사는 공급업체가 개선 및 실행 계획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 업계 성공 사례인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행동강령)를 따르도록 해 그룹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개발’ 부문에서 ‘VolunteerIn 글로벌 플랫폼에 따른 1만 2천일의 자원봉사 시간’ 지표는 2분기에 기대 이상의 결과를 보여줬다. 현재 7,258일의 자원봉사 시간이 완료됐으며, 1분기에 1,665일이 완료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재단은 새로운 ‘VolunteerIn’ 디지털 플랫폼을 도입해 협력업체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새로운 차원의 노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지속가능성 부문 책임자인 질 베르모 데로슈(Gilles Vermot Desroches)는 “현재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장-파스칼 트리쿠아 회장 겸 CEO가 유엔 글로벌 콤팩트에 임명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우리는 인권과 국제 노동 표준을 증진하고 환경을 보호하며 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모든 구성원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를 도입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한다. 이번 임명은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노력은 2018~2020년 슈나이더 지속가능성 영향의 지표를 통해 구체화된다. 2018년 7월 말, 그룹은 총 4.55점으로 목표 점수였던 10점 만점에 4점을 초과 달성했다. 이는 슈나이더 지속가능성 영향이 확실한 궤도에 올랐음을 확인시켜 주는 또 다른 훌륭한 성과다”라고 전했다.

/김동원 기자(eltr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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