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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Solar, 이스라엘 250MW 태양광 프로젝트에 단결정 PERC 모듈 공급

입력 : 2018.02.1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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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태양광 제품 제조업체인 JA Solar Holdings Co., Ltd.(JA Solar)가 Ashalim 250MW 태양광 프로젝트에 사용될 모듈을 출하했다. 이 프로젝트는 JA Solar의 단결정 PERCE 모듈을 사용하는 이스라엘 최대의 공익사업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대형 전기 공익사업업체 Electricite De France S.A.(EDF)와 이스라엘 굴지의 재생에너지업체 Clal Sun Ltd가 개발 중이다. 세계 최대의 태양광 발전소 중 하나이자 EPC와 O&M 서비스 공급업체인 BELECTRIC이 이 프로젝트를 건설 중이다. 완공 후 오염 수준을 낮추고, 지역 재생에너지 발전을 심층적으로 도모할 이 발전소는 이스라엘에서 동종 최대 규모, 세계에서 5번째로 큰 규모가 태양광 발전소가 될 전망이다.


네게브 사막에 자리 잡은 이 발전소는 태양열 에너지와 광발전 에너지를 결합하는 250MW 태양 자산 파이프라인의 일환이다. 35MW PV 발전소는 2017년 12월에 연결됐다. JA Solar는 자사의 PERC 기술을 기반으로 양질의 모듈을 제공하는 유일한 PV 모듈 공급업체다. JA Solar는 PERC 기술의 핵심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PERC 기술에서 모듈은 빛으로 인한 저하율을 낮추고, 높은 온도차와 강한 자외선이라는 사막 조건에서도 좋은 성능을 발휘한다. 신뢰도와 효율성이 더욱 높아진 JA Solar의 PERC 모듈은 발전에 대해 강한 보장을 제공한다.


JA Solar 부사장 Cao Bo는 “이스라엘의 태양광 시장을 발전시키기 위해 EDF, Clal Sun 및 BELECTRIC과 같은 국제 대기업들과 손을 잡게 돼 기쁘다”며 “자사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협력은 고성능 태양광 모듈을 기반으로 한 자사의 가치 제안과 기술 혁신 기록을 의미하는 것”이라면서 “세계적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위해 협력하는 이들 업계 대기업과 손을 잡고, 최고 품질의 태양광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사의 국제 파트너 및 고객에게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혜숙 기자(eltr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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