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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엔지니어링업계 신년인사회 개최…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

입력 : 2018.01.1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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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헬로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오늘(목) 서울 쉐라톤 팔레스호텔에서 엔지니어링산업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엔지니어링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참석하여 업계의 노고를격려하고, 작년 한해의 성과와 ’18년도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이인호 차관은 수년간 국내 사회기반시설(SOC)의 투자감소와 저유가에 따른 중동 발주 물량 급감에도 수주실적 회복에 대해 업계의 노고를 치하했다.


올해는 세계경제의 완만한 회복세, 국제 유가의 상승기조가 전망되는 등 대외적인 수주 여건의 회복을 기대하며, 해외시장개척에 주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도 엔지니어링산업의 혁신성장을 이끌어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해외시장 진출 확대 정책 지원과 관련해서는 엔지니어링 맞춤형 수출금융지원 확대, 국가별 현지 수주 정보제공 등 수주능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불공정한 제도개선을 위해서는 물가·인건비 상승 등을 반영한 공사비 요율 조정과 학위경력자가 중급이상의 기술자로 인정되도록 현행 제도를 개선하고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 


전문인력 양성과 관련해서는 엔지니어링기업이 4차 산업혁명에 적극 대응하도록 입체(3D) 가상현실,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전문인력 양성에 매진하고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해서는 중소기업의 경영부담 등 일부 우려는 있으나, 최저임금 인상은 소득주도성장을 이끄는 핵심적인 수단이므로, 일자리 안정기금, 사회보험료 경감 등을 통해 동 인상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혜숙 기자(eltr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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