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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전기안전 정책자문위원회’ 개최…미래 국가 안전 인프라 확대 방안 논의

입력 : 2017.11.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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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어제(13일) 서울 양재동에 있는 더케이호텔에서 대한전기협회 박중길 부회장,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박남규 법공학부장, 한국소비자원 하정철 안전감시국장 등 전기계를 포함한 각계 인사 2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2017년 전기안전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자문위원장인 서울과학기술대 김찬오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 대책 강화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현재 국회에서 입법 계류 중인 전기안전관리법 제정과 ICT 기반 전기안전 공공플랫폼 조성 사업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김성수 사장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ESS, 스마트그리드 등 새로운 기술 생태환경에 대비한 전기안전관리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면서 “전기설비의 실시간 감시와 예방시스템 마련을 위한 전기안전 플랫폼 구축사업에 관련 업계가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전기안전 정책자문위원회는 전기 분야의 주요 기관 대표와 산학연 전문가가 함께 모여 국내 전기안전 관련 제도의 개선사항과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지난 2005년 처음 개최된 후 올해로 12년째 이어오고 있다.                     

/김혜숙 기자(eltr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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