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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 2021년까지 석탄보다 저렴해질 것"

입력 : 2017.06.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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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전기 생산 비용이 2021년에는 세계 대부분의 지역에서 석탄보다 저렴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예상보다 앞선 역전으로 석탄 산업에 몰고올 파장도 거세질 것이란 전망이다.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가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전체 석탄 생산은 2040년까지 절반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유럽은 하락폭이 87%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조사를 진행한 연구원들은 독일과 브라질의 전체 전기 생산량과 맞먹는 규모의 석탄 발전 프로젝트가 취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석탄 산업 축소는 태양광 에너지 비용 하락에 기인한다.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에 따르면  태양광 에너지 평균 가격은 2020년 지금보다 66%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같은 기간 풍력 발전 비용도 47% 내려갈 것으로 예상됐다.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 전망이 맞다면 글로벌 온실가스 배출은 2026년 기점으로 하락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포춘은 전했다.


재생 에너지가 확산된다고 해서 석탄을 완전히 대체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또 천연가스 기반 전기 생산은 16%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황치규 기자(delight@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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