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젠]코그넥스-3D

홈 > 전기·에너지 > 마켓트렌드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현대차, 글로벌 수소차 시장서 라이벌 도요타에 밀렸다

입력 : 2021.05.04 10:06

[초특가 할인] 스마트공장을 위한 단 하나의 필수 지침서 '스마트공장 바이어스가이드'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헬로티]


도요타 미라이 2세대 출시 후 판매량 6배 껑충...1분기 글로벌 수소차 판매량은 89.2%↑



전세계 수소차 시장서 군림하던 현대차가 경쟁업체 도요타에게 자리를 내줬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1년 1분기 전세계 수소연료전지차 판매량이 대폭 증가한 가운데, 업체별 순위에서 도요타가 1위로 올라섰다. 미라이 2세대 신모델이 미국과 유럽 등에 본격 출시되면서 도요타의 시장 입지가 대거 확대됐다. 현대차는 2위로 밀렸지만 그래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는 평가다.


2021년 1분기 세계 각국에 등록된 수소연료전지차의 총 판매대수는 4천 대에 육박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0% 가까이 급성장한 수준이다. 모델 노후화로 2020년에 판매량이 크게 줄었던 도요타 미라이가 2세대 신모델 출시로 판매량이 6배 이상 반등한 것이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


업체별로는 도요타가 1위로 뛰어오르면서 점유율이 절반에 육박했다. 현대차는 비록 1위에서 내려오긴 했지만 올해 1월 넥소(1세대) 2021년형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면서 30%에 가까운 판매 성장세를 시현했다.


주요 업체 중 하나로 인식되던 혼다는 간판 모델 클래러티의 노후화로 판매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점유율이 하락했다. 도요타와 현대차 양대 업체가 수소차 시장점유율 90%대를 점유하는 상황에서 혼다가 반등의 기회를 잡기가 쉽지 않을 것이란 판단이다.


SNE리서치 관계자는 “현대차가 도요타의 대대적인 공세에 직면했다”며 “2023년 넥소 2세대 신모델 출시 이전까지 당분간 시장 주도권을 내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현대차가 어떠한 대응 전략을 내세울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동재 기자(eltred@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산업단지신문 배너
디지키 2020.05
이전글
창원시-KERI-한전, 순수 국내 신재생에너지 기술로 공중 풍력발전 개발
다음글
기아, ‘K8 하이브리드’ 출시...전 모델 대비 11% 높인 복합연비
주요 파트너 / 추천기업

디지키 전자부품

마우저 전자부품

(주)코닥트 케이블케리어

F&B Soultion co. 엔코더

(주)동화기업 오일쿨러/유압부품

트윈컴퍼니 Bolting최적솔루션

바움뉴텍 하모닉감속기

세원정밀전자 오토스위치

삼원액트(주) FA제어반배선기기

신한전자기기 크레인안전장치

티아이씨(주) 볼스크류

(주)이디에스 감속기

(주)맵스코 볼 스크류 / LM가이드

KEM 공작기계관련부품

토마스케이블 케이블

씨크코리아 센서

효성훼바 모터콘트롤러

나라삼양감속기 감속기

케이씨티앤에스 소재부품

마이클앤솔루션 튜브넘버링기

엔아이피 머신비전

플루크네트웍스 테스터기

엘리먼트14 전자부품

SEC e-beam

에스디상사 공구

오토빔 공장자동화

지브라 자동인식 산업

더블유케이티 절연제품

성안당 기술서적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