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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MW CSP 프로젝트의 중앙 타워, 두바이에서 상량식 개최

입력 : 2020.01.2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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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최대 단일부지 CSP 프로젝트로 발표된 두바이 700MW 집광형 태양광 발전(concentrated solar power, CSP) 프로젝트가 진전을 이뤘다.

 

지난 9일, CSP 프로젝트의 222m 중앙 타워 상량식이 진행됐다.

 

 

태양광 흡수기 타워의 구조물 캐핑 기념식의 모습. <사진 : Shanghai Electric>

 

상량식에는 프로젝트 종합건설업자인 Shanghai Electric와 더불어 두바이 전기수도청(Dubai Electricity and Water Authority, DEWA), Noor Energey 1 및 China Construction Third Engineering Bureau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Noor Energy 1 건설 책임자 Enrique Valades Nieto는 “SEGC(Shanghai Electric Group Company)는 우수한 업무 수행력을 보였다”며 “건설 과정에서 어려운 과제에 직면했지만, 일정에 맞게 콘크리트 태양광 타워를 완공했다”고 말했다.

 

700MW CSP 프로젝트는 두바이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태양광 발전 단지의 제4단계에 해당하며, 아랍에미리트 정부의 ‘비전 2021’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비전 2021’ 프로젝트의 목표는 지속가능하고 환경친화적 발전 보장이다.

 

아랍에미리트 정부는 ‘비전 2021’과 더불어 ‘에너지 전략 2050’ 계획도 발표했다. 이 계획의 목표는 전체 에너지 믹스에서 클린 에너지의 비율을 25%에서 2050년까지 50%로 늘리는 것이다. CSP 발전소가 가동되면 두바이의 탄소발자국이 연간 160만 톤 감소할 전망이다.

 

이 프로젝트의 중점은 지속가능성이다. Shanghai Electric은 건설이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전문가와 파트너를 동원해 40km2 부지에 있던 야생 동물과 180그루의 메스키트 나무를 새로운 야생 동물공원으로 옮겼다.

 

이 프로젝트의 또 다른 목표는 주민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이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기술, 에너지 관리 및 건설 부문에서 약 6,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김동원 기자(eltr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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