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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전기차 충전소는 제 역할 했나?

입력 : 2019.02.0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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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평소보다 자동차의 이동이 많은 설 연휴 기간, 전기차 충전소는 제 역할을 다 했을까?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설 연휴 기간 전기차 충전소의 사용 건수가 증가했으나, 고장 문의는 적었다고 밝혔다.

 

 

 

환경부 조사 결과, 설 연휴 동안 전국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환경부 설치) 1,699기의 사용 건수는 하루 평균 4,715건이었다. 전주 평일 사용 건수보다 1.1배 증가한 수치다.

 

늘어난 사용 건수에 비해 일반·고장 등의 문의는 하루 평균 138건으로 올해 1월 하루 평균(250건)보다 감소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급속충전기 설치를 확대하고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특히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충전시설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189곳의 고속도로 휴게소에 2기 이상의 충전기가 설치되어 있다. 1기 이하를 갖춘 휴게소는 35곳이다. 환경부는 1기 이하의 휴게소에 충전기를 추가로 설치하여 충전 대기 문제를 개선할 방침이다.

 

아울러, 환경부는 고속도로 휴게소 내에 이미 설치된 충전기 중 전기 인입공사 지연 등으로 운영이 늦어지고 있는 50곳은 조속히 가동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원 기자(eltr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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