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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생활로 늘어난 전기세, LED 조명으로 절감하자!

입력 : 2020.09.1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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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밴스, LED 조명으로 전기세 절감 팁 소개

 

[헬로티 = 김동원 기자]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가정용 전기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가 제공하는 전력판매량 자료를 보면, 올해 1월부터 가정용 전력 판매량이 꾸준히 상승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3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9.8% 치솟았고, 4월(5.8%), 5월(6.7%), 6월(8.8%)도 지난해보다 증가세를 보였다.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집콕 생활’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가정 내 에너지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고효율 전기·전자 제품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LEDVANCE)는 전기세 절감에 도움 되는 LED 조명을 선보이고 활용 팁을 알리고 있다.

 

가족 공용공간부터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전기세 ‘뚝’ 수명 ‘쑥’


LED 조명은 형광등보다 50% 전력을 덜 소비한다. 가정용 전기요금이 1kWh당 93.3원이라고 할 때, 55W짜리 형광등 1개를 하루 10시간 사용 시 연간 전기요금은 1만8,473원이지만, 25W짜리 LED 조명은 8,397원에 불과하다. 


LED 조명의 수명은 기존 형광등보다 최소 2배 이상 길다. 에너지 절감을 위해 조명을 많이 켜 놓는 거실, 주방 등 가족 공용공간부터 LED 조명으로 바꾸는 것을 추천한다.

 

레드밴스 ‘오스람 Dulux L LED(둘룩스 엘 엘이디)’는 안정기나 등기구 교체 없이 기존 조명인 이관형광램프를 제거하고 바로 끼워 사용할 수 있는 LED램프다. 소비전력은 25W와 18W 두 가지로 제공된다. 컴팩트 형광램프 대비 에너지 소비는 최대 50% 적고, 수명은 3만 시간으로 3배 더 길다.

 

레드밴스 ‘오스람 Dulux L LED’

 

업무·학습 공간엔 밝기·색온도 유연하게 조절 가능한 LED 조명으로!


재택근무나 원격수업을 할 때 집안이 어둡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이럴 땐 밝기와 색온도를 쉽게 조절 가능한 조명으로 바꿔주면 에너지도 절약하고 집중도도 높일 수 있다. 보통 조명의 색온도와 조도가 높을수록 더 밝은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레드밴스의 ‘조색조광 LED 방등’은 안방과 작은방, 서재에 적합한 천장등이다. 리모컨을 사용해 밝기(10~100%)와 색온도(3000~6500K)를 사용자 환경에 맞게 제어할 수 있다. 리모컨 퀵 버튼을 통해 미리 설정된 색온도(전구색, 백색, 주백색)로 변경할 수도 있다. 고배광 렌즈를 적용해 모든 영역에서 고른 배광으로 균일하고 눈에 편안한 빛을 제공한다. 형광등 대비 에너지를 50% 이상 덜 소모하며, 수명은 최대 3만 시간이다.

 

▲ 레드밴스 ‘조색조광 LED 방등’

 

스마트조명으로 에너지 관리와 힐링을 동시에!


기존의 천장 조명을 교체하지 않고 집안의 빛을 가감하고 싶다면 스마트조명을 간접조명으로 활용하면 된다. 스마트조명을 테이블 램프나 플로어 스탠드에 끼워 사용하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도 가능하다.


레드밴스의 LED 스마트 램프 ‘스마트+ 클래식’은 안드로이드와 애플 스마트기기에서 모두 블루투스 연동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메쉬(Bluetooth MESH) 기술을 탑재해 원하는 개수만큼 조명을 늘릴 수 있다. 앱을 통해 조명을 개별 및 그룹별로 제어 가능해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조명의 점·소등뿐만 아니라 색상과 밝기도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다.


1600만 가지의 컬러를 구현하며, 색온도(2000~6500K)를 상황에 맞게 설정할 수 있어 일과 휴식을 빛으로 스마트하게 분리할 수 있다.

 

▲ 레드밴스 ‘스마트+ 클래식’


 

레드밴스 관계자는 “조명은 실내생활의 필수재이면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가장 쉬운 품목 중 하나”라며 “LED 조명으로 교체 시 소비자가 꼭 알아야 할 점은 우리집 사이즈에 적합한 전력의 조명을 선택해 에너지 낭비를 막고, 안전기준에 부합하는 고품질 제품을 구매해 고장으로 인한 추가 비용지출을 예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원 기자(el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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