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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력연구원, SK텔레콤과 손잡고 ‘AMI 기반 에너지서비스’ 개발 박차

입력 : 2019.08.2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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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한국전력(사장 김종갑) 전력연구원이 SK텔레콤과 에너지신산업 핵심 기술 확보에 나섰다.

 

전력연구원은 지난 9일, SK텔레콤과 ‘AMI 기반 에너지서비스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는 지능형 원격 검침 장치로 전기사용량과 시간대별 요금 정보를 수집해 무선으로 사용자와 전력공급자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전력연구원은 현재 안정적인 전력공급 및 수요예측을 위한 AMI 데이터 활용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과 함께 날씨에 따라 전력 생산량이 차이나는 태양광과 풍력발전 비중이 늘어나고 있어서다.

 

이 기술은 전력 사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에너지서비스 설계를 위한 정보도 생성하여 전송할 수 있다.

 

전력연구원과 SK텔레콤은 AMI 시스템이 제공하는 실시간 전력소비정보를 바탕으로 스마트 홈서비스,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 등을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스마트 홈서비스는 소비자에게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독거보인 돌봄 서비스는 인터넷이 없는 고령 가구 및 사회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전력연구원은 향후 민간에서 AMI 시스템이 제공하는 전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에너지서비스 관련 신규 시장이 조성되도록 힘쓸 계획이다.

 

전력연구원 관계자는 “AMI 설비, 솔루션, 서비스 관련 전 세계 시장규모는 2020년 195억 달러로 예상된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업체들이 AMI 에너지서비스 시장에 진출하는데 이바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동원 기자(eltr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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