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리버 AI기술

홈 > 전자·ICT >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마이크로칩 2021-02

日언론 "반도체업계, 차량·통신기기용 제품가 인상 가능성 높다"

입력 : 2021.01.23 17:54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헬로티]


닛케이 "수요급증·공급 부족에 위탁 생산 비용 증가"


사진. 도시바 (출처:연합뉴스)


도시바, NXP반도체, 르네사스일렉트로닉스 등 세계적인 반도체업체들이 자동차나 통신기기용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르네사스는 전압을 제어하는 '파워 반도체'나 자동차 주행거리는 제어하는 '마이콘'(마이크로 컨트롤러 유닛, 마이크로컴퓨터) 등의 가격을 올리겠다는 의사를 최근에 거래 업체에 표명했다.


인상 폭은 차량용은 평균 수%, 서버나 산업용 제품은 10∼20% 수준이 될 것이라고 닛케이는 전했다.


도시바 역시 차량용 파워 반도체 등의 가격 인상을 위한 교섭을 시작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차량용 반도체 시장 점유율 2위인 NPX나 스위스업체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등도 제품 가격을 10∼20% 올리는 방안을 고객사에 제시했다.


NPX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가격 변경은 사실이지만 그 이상의 설명은 삼가겠다", "답변을 삼가겠다"는 반응을 각각 내놓았다.


도요타자동차 계열사인 덴소나 독일 폴크스바겐(VW) 등에 제품을 납품하는 독일 콘티넨털 등이 가격 인상과 관련한 연락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반도체 공급이 급증한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생산을 위탁할 업체를 확보하는 비용이 늘고 있는 것이 가격 인상의 배경이라고 닛케이는 분석했다.


일각에서는 반도체 공급 부족이 6개월 가까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며 일련의 상황은 자동차 업체의 수익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김진희 기자(jjang@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산업단지신문 배너
디지키 2021.03
이전글
구현모 대표 체제 KT, 파워텔 매각으로 디지털 플랫폼기업 재편 가속화
다음글
글로벌 반도체 기업 '톱3' 실적 나왔다. 그 결과는?
주요 파트너 / 추천기업

디지키 전자부품

마우저 전자부품

(주)코닥트 케이블케리어

F&B Soultion co. 엔코더

(주)동화기업 오일쿨러/유압부품

트윈컴퍼니 Bolting최적솔루션

바움뉴텍 하모닉감속기

세원정밀전자 오토스위치

삼원액트(주) FA제어반배선기기

신한전자기기 크레인안전장치

티아이씨(주) 볼스크류

(주)이디에스 감속기

(주)맵스코 볼 스크류 / LM가이드

KEM 공작기계관련부품

토마스케이블 케이블

씨크코리아 센서

효성훼바 모터콘트롤러

나라삼양감속기 감속기

케이씨티앤에스 소재부품

마이클앤솔루션 튜브넘버링기

엔아이피 머신비전

플루크네트웍스 테스터기

엘리먼트14 전자부품

SEC e-beam

에스디상사 공구

오토빔 공장자동화

지브라 자동인식 산업

더블유케이티 절연제품

성안당 기술서적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