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2020

홈 > 전자·ICT > 뉴스&프로덕트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ADI 11월 지원

반반택시, 서비스 출시 100일 만에 가입자 3만명 돌파

입력 : 2019.11.08 15:21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첨단 헬로티]


코나투스는 자발적 택시 동승 플랫폼 ‘반반택시’ 서비스 가입자가 3만명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반반택시 이용자는 올해 8월 정식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3개월 만인 11월 초 기준 3만명을 달성했다.


코나투스는 △최대 50% 운임 할인 △동승 간 매칭 등 교통비 절감과 안전성을 높인 노력에 고객이 호응했다며, 실제 10월 한 달 간 ‘반반콜’ 탑승 승객은 평균 약 1만 7000원의 요금 할인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또한 택시 호출 수와 탑승 건수 모두 매주 30% 이상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한번 탑승한 승객의 재 호출율은 4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나투스 측은 5분 이내 거리 승객만 매칭해 탑승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혼자 이동했을 때 시간과 비교해 15분 이상이 걸리는 경우 매칭에서 제외하는 등 승객의 동승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유효 했다는 것이 코나투스의 분석이다.


반반택시의 핵심 서비스인 '동승콜'의 호출 대비 운송 성공률도 10월 한 달 간 50% 대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승차거부가 가장 심각한 강남, 홍대 등 주요 도심에서 심야시간에만 운영되는 것을 감안할 때, 50%의 운송 성공률은 매우 높은 수치다. 통상적인 심야시간 호출 운송 성공률은 30% 이하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나투스 김기동 대표는 “아직 시작 단계이긴 하나 당초 반반택시가 추구한 승객과 택시기사 모두 상생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구현에 한 발짝 다가선 것 같다”며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승차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장치를 통해 연내 회원 수 10만명까지 확보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코나투스는 △낮에도 잘 잡히는 반반택시 △탑승데이터 기반 최적 이동 옵션 추천 △승차 만족도 관리 강화 △다양한 모빌리티 사업자와의 연계 등을 내년도 목표로 하여 원활한 서비스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김원정 기자(etech@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어드밴텍 2019.0917
디지키 2019.11
이전글
ETRI AI 기술, CCTV 속 차량번호판 식별 대결서 인간 이기다
다음글
포티넷, 2019년 3분기 재무실적 발표
교육원 법정의무교육
개풍전자
주요 광고주 / 추천기업

토마스케이블 케이블

SPK한국스테어펌프 펌프

효성훼바 훼바

나라삼양감속기 감속기

케이씨티앤에스 소재부품

마이클앤솔루션 튜브넘버링기

엔아이피 머신비전

플루크네트웍스 테스터기

엘리먼트14 전자부품

SEC e-beam

에스디상사 공구

FAMAX 공장자동화

지브라 산업용PC

더블유케이티 절연제품

성안당 기술서적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