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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기반의 과학기술, 의료 등 융합 사업화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입력 : 2019.08.1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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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예선 30개팀, 최종 9개팀 선정·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이 주관하는 '2019 ICT-문화융합 비즈니스 챌린지' 공모전 접수를 오늘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한다.

 
2019 ICT-문화융합 비즈니스 챌린지는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콘텐츠, 서비스 등에 관한 다양한 사업화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ICT 중심의 신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해당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ICT-문화융합 비즈니스 챌린지' 접수를 오늘부터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은 ICT와 과학기술․의료․교육․제조․예술․스포츠 등 타 분야간 융합을 망라하는 자유주제로, ICT 융합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ICT 융합 사업화 아이디어 및 서비스화 모델 제안, ICT와 과학기술을 활용한 작품, 공연, 전시기획 등이다.

 
예선심사에서 선발된 30개 팀 중 9개 팀을 최종 선정해 대상(과기정통부장관상) 1팀에게는 상금 1천만원, 최우수상(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상) 2팀에게는 각 상금 300만 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참가자들이 전문 기술과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산업 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창업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공모전 예선을 통과한 30개 팀을 대상으로 ICT-융합 전문가 멘토단이 ICT 융합 콘텐츠 활용 및 사업화에 대한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하는 '취업·창업 아카데미'가 4주 동안 운영된다.

 

멘토단 경쟁평가를 통해 선발된 15개 팀에게는 사업화 아이디어의 구체적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3일간의 집합 교육 '창의융합캠프'와 '심층 멘토링'이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최종 발표평가를 통해 9개 팀을 최종 선정해 수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새로운 ICT-문화 융합 사업 모델로 발돋움하여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각 분야의 유능한 인재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2019 ICT-문화융합 비즈니스 챌린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ICT문화융합비즈니스챌린지를 통해서도 상담할 수 있다.

/서재창 기자(prmo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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