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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HR 기업 코너스톤, 한국 진출…국내 첫 고객은 삼성전자

입력 : 2019.07.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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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 애덤 밀러 코너스톤 온디맨드 창업자 겸 CEO


클라우드 기반의 러닝, 인재 관리 및 인재 경험 소프트웨어 분야 글로벌 기업 코너스톤 온디맨드(CSOD)는 12일, 광화문 포시즌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삼성전자를 국내 첫 고객으로 발표하면서 한국시장의 진출을 알렸다.


국내 진출을 위해 방한한 애덤 밀러(Adam Miller) 코너스톤 창립자 겸 CEO는 ‘파워 오브 포텐셜(The Power of Potential)’이란 주제의 키노트 발표에서 글로벌 기업 및 국내 기업이 인재교육과 인재 경험을 통한 기업 경쟁력 확보 방안을 발표했다.

 

애덤 밀러 CEO는 “현재 모든 산업군에서의 디지털화로 새로운 기술 도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변화된 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직업군이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 경쟁력확보 및 유지를 위해 직군에 맞는 인력을 선택하고, 기존 인력의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인재를 개발하고 잘 유지시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코너스톤은 다른 경쟁사들과 차별화를 두고 있는 점은 사람, 즉 인재 개발에만 창업이래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사람에 대한 집중은 사람들이 갖는 직업의 능률을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한지, 효율적인지 등에 대한 데이터 또한 많이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의 인재교육은 강의실에서 천편일률적으로 진행된 교육에서 소셜 러닝을 거쳐 현대적 일터 학습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인재들의 가능성 개발을 위해서는 기업에서의 인재관리(Talent Management)와 직원들의 경험(Talent Experience)이 복합돼야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현대 러닝은 러닝관리솔루션(LMS)과 러닝경험 (LXP) 그리고 현대적 콘텐츠가 모두 합해진 총체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코너스톤 글로벌 고객사들의 성공 사례 발표와 함께 코너스톤의 국내 첫 고객사로 삼성전자를 발표하며 앞으로 한국 HR 시장에서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 7월 12일, 코너스톤 기자간담회에서 HR 전문가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Career Development Korea(CDK) 박상욱 대표(좌장), 고려대 권대봉 교수, 한국이콜랩 조은미 전무, 딜레이트 컨설팅 김성진 상무, 코너스톤 오디맨드 수략샤(chirag shah)수석 부사장 


한편, 코너스톤은 기자간담회에서 HR 전문가 패널토론을 가졌다. 이번 토론에는 쉬락 샤(Chirag Shah) 코너스톤 본사 수석 부사장을 비롯해 한국이콜랩(Ecolab Korea) 인사 총괄 조은미 전무, 김성진 딜로이트 컨설팅 상무, 권대봉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그리고 CDK 박상욱 사장 등 5명의 인사 전문가가 참석해 현재 기업 내 인재개발 및 러닝 트렌드, 이슈 및 해결책 등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패널 토론에 참석한 권대봉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는 “최근 정부의 다양한 노동 정책과 기업의 직원 복지 정책 하에서 기업 생산성을 유지하거나, 한 걸음 더 나아가 생산성을 향상시키려면 직무환경과 교육방법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직무환경은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으로, 교육방법은 기업의 구성원들이 학습을 자기주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딜로이트 컨설팅 김성진 상무는 “딜로이트컨설팅의 2019년 Human Capital Trend 조사에 따르면, 86%가 인재교육이 중요하다고 응답하였으며, 오직 10%의 응답자만이 매우 준비가 되어 있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로보틱스, AI 기술이 적극적으로 도입되면서 기업 내 필요한 직무는 새롭게 재편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라지는 직무, 변화해야 하는 직무, 새롭게 생겨나는 직무가 일상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기업이 이러한 환경에 대응하고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내부 인재가 변화되는 직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재교육(Re-skilling) 하는 일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이콜랩의 인사총괄 조은미 전무는 “굉장히 빠르게 디지털화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 핵심 인재들에게 꼭 필요한 역량은 학습 민첩성(Learning Agility)이며, 조직의 핵심역량은 여전히 사람에 대한 개발에 있다”고 강조했다. 


쉬락 샤(Chirag Shah) 수석 부사장은 “전세계 혁신 기업들은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인재양성과 교육의 중요성을 너무도 절실히 인식하고 있다. 코너스톤은 향후 국내 대기업 및 중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파트너사로는 삼성SDS, i2MAX, COINUS 등이 있다”고 소개했다.



/김원정 기자(etech@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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