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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P, 엣지 컴퓨팅 개발 플랫폼 브랜드 ‘엣지버스’ 발표

입력 : 2019.06.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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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NXP 반도체(이하 NXP)는 이달 12일부터 13일까지 미국 하얏트 리젠시 산타클라라 및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NXP 커넥트(NXP Connects) 행사에서 엣지버스(EdgeVerse™) 플랫폼 브랜드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NXP는 엣지버스 플랫폼 출시로 NXP의 급성장 중인, 확장 가능하고 안전한 엣지 컴퓨팅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엣지 컴퓨팅은 데이터 생성 장소 근처에서 해당 데이터를 처리하는 분산 컴퓨팅 패러다임이다. 사물인터넷(Internet-of-Things, IoT), 커넥티드카,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레이턴시(latency), 개인 정보 보호, 대역폭 등의 이슈 해결이 과제로 부상하고 있으며, 엣지 컴퓨팅은 데이터 소스와 근접한 위치에서 인텐리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이를 해결하도록 한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탑재한 기기 증가로 실시간 의사결정이 가능해지면서 엣지 컴퓨팅으로의 업계 전환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엣지버스는 IoT 시장과 자동차 시장, 각종 산업에서 수많은 엣지 애플리케이션(edge application)을 구동할 수 있는 광범위한 임베디드 프로세싱 포트폴리오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고성능 및 에너지 효율적인 컴퓨팅을 구축하기 위한 각종 구성 요소들을 결합한다.


엣지버스는 산업, IoT, 자동차 임베디드 프로세서, 보안, 단거리 연결 솔루션, 턴키(turnkey) 방식의 생산 솔루션, 머신러닝(ML)을 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 오디오/비디오 기능, 기기관리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을 포함하는 포트폴리오로 구성돼 있다.


NXP의 i.MX와 레이어스케이프(Layerscape)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내장 프로세싱 포트폴리오를 포함하며, K32, LPC, 키네티스(Kinetis) 마이크로컨트롤러, i.MX RT 크로스오버 프로세서, 자동차 마이크로컨트롤러와 프로세서 등을 포함한다.


엣지버스는 플랫폼의 일부로 보안 포트폴리오인 엣지락(EdgeLock) 기능을 제공한다. 엣지락은 개별 보안 요소에서부터 고급 통합 보안 프로세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해하기 쉽게 보안 레벨로 분류되어 있다.


NXP는 “엣지버스는 머신러닝, 인퍼런싱(inferencing), 클라우드 연결을 위한 각종 툴과 엔진을 제공함으로써 엣지 AI를 활성화 및 단순화하는 역할을 한다. 엣지버스는 NXP의 elQ 머신러닝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 이머시브3D(Immersiv3D) 오디오 스위트를 비롯해 기존 모델과 함께 사용 가능한 엣지스케일(EdgeScale) 기기 관리 플랫폼을 포함한다. 고객들은 광범위한 NXP 포트폴리오를 통해 새로운 모델을 신속하게 설계, 교육, 최적화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엣지버스의 보안 플랫폼 브랜드 ‘엣지락’

엣지락(EdgeLock™) 포트폴리오는 NXP의 개별 보안 요소, 인터페이스 용 보안 인증 제품,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및 마이크로 컨트롤러 포트폴리오 내 내장된 보안을 포함한다.


NXP는 “엣지락은 엣지에 완전성과 인증, 프라이버시 보호를 제공하며, 엣지 노드에서 게이트웨이 및 클라우드에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며 “플랫폼 내 보안 기능은 시큐어 부트 트러스트 앵커(secure boot trust anchor), 온칩 암호화(on-chip cryptography), 프로비저닝을 위한 즉시 사용 가능한 보안 솔루션, 상호 기기 인증, 장치 관리 스위트, OTA(over-the-air) 업데이트 및 라이프사이클 관리 기능을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NXP는 엣지버스 플랫폼의 일부인 EdgeLock SE050 Plug & Trust 보안 요소 제품군은 공통평가기준(Common Criteria)인 EAL 6+ 에 부합한 EdgeLock SE050을 사용하면 감지 및 제어를 위한 고성능 보안을 쉽게 구현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IoT 서비스 구축을 용이하게 하고,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엣지 컴퓨팅 플랫폼, 인프라에 엣지 디바이스의 온보딩을 간소화 한다”고 덧붙였다.

/김원정 기자(etech@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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