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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EMC, “서울 AI 익스피리언스 존…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도움 제공할 것”

입력 : 2019.05.2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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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 앤드루 언더우드(Andrew Underwood) 델 테크놀로지스 아태지역 HPC 및 AI 부문 CTO


델 EMC(Dell EMC)가 한국을 포함한 호주 시드니, 싱가포르, 인도 벵갈로르, 일본 도쿄 등 아태지역 5개 도시에 ‘AI 익스피리언스 존’(이하 AI존)을 론칭하고 기업의 AI 도입 지원에 나섰다.


한국에 설립한 ‘AI 존’에 대해 델 EMC는 국내 기업들이 AI 프로젝트를 기획, 정의, 실행할 수 있도록 전문가 지원 및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할 것이며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활용한 데모, 협업 기회와 성공 사례를 공유할 것이라고 23일 전했다.


서울에 런칭된 AI 존은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에 위치한 델 EMC 본사의 KSC(코리아 솔루션 센터) 내에 마련됐다. 


델 EMC는 “인텔(Intel)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AI 프로젝트의 시작과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이번 ‘AI 존’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앤드루 언더우드(Andrew Underwood) 델 테크놀로지스 아태지역 HPC 및 AI 부문 CTO는 AI 기술이 마술처럼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AI기술을 활용하기 전에 목표를 먼저 세우는 것이 우선 선행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AI 프로젝트를 시작하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AI를 통해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목적을 정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 이후에는 자체적으로 보유한 데이터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AI를 기술적으로 어떻게 활용할지 접근하는 단계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델 EMC는 쉽고 간소화된 AI 구축 방안을 제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업들이 AI 시스템 설계와 구축, 운영은 물론 AI를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도출 할 수 있게끔 단계별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번 ‘존’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는 핸즈온 교육, 워크숍, 케이스 스터디 등이 포함된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올해 1월 발표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덱스(Dell Technologies’ Digital Transformation Index)’에 따르면 AI는 아태지역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최우선 순위 과제 중의 하나로, 약 50%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향후 1~3 년 내에AI에 투자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동시에, 조사 대상 기업의 95%가 여전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그 주요한 이유로 기업 내부의 관련 기술과 전문지식 부족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AI 존’은 이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들에게 AI 활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용자들은 AI 기술과 개발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는 물론, 핸즈온(hands-on) 클래스를 통해 Al 솔루션 설계 및 구축까지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델 EMC가 구축한 고성능 컴퓨팅(HPC) 및 AI 생태계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방법을 엿볼 수 있다.



델 EMC HPC 포트폴리오를 활용한 기술 데모는 샘플데이터 세트가 처리되고 추론되는 과정을 보여주며,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가 지원하는 델 EMC의 솔루션 스택의 결합으로 강력한 AI 경험을 제공한다. 


AI 존은 인텔 OpenVINO 툴킷을 포함한 다양한 AI 소프트웨어와 델 EMC 파워엣지 서버 신규 모델, 델 EMC의 앞선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기술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브라이트 클러스터 매니저(Bright Cluster Manager)와 같은 클러스터 관리 솔루션, 텐서플로우(TensorFlow)와 같은 머신러닝 라이브러리 등을 적용해 볼 수 있다.

/김원정 기자(etech@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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