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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팹 장비 투자액, 올해 14% 하락↓

입력 : 2019.03.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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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반도체 팹 장비 성장률이 올해는 두 자리수 감소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SEMI는 오늘 최신 세계 팹 전망 보고서(SEMI’s World Fab Forecast report)를 인용해 메모리 분야의 침체로 인해 2019년 전세계 팹 장비 투자액이 530억 달러로 작년대비 14%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2020년에는 27% 상승해 670억 달러로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EMI 세계 팹 전망 보고서는 1,300개가 넘는 팹을 분석해 투자액, 생산량 및 기술 정보 등을 포함하고 있다. 


SEMI 코리아는 “지난 2 년 동안 메모리 분야는 전체 장비 투자액의 약 55 %를 점유하였으나, 올해는 45 %로 하락한 뒤 2020 년에는 55 %의 점유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메모리 분야는 전체 팹 장비 투자액에서 가장 많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메모리 분야의 변동은 전체 팹 장비 투자액의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 팹 장비 지출액


메모리 분야 장비 투자액…올해 하반기 35% 반등

2018년 하반기에 D램과 낸드(3D 낸드)의 수요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 SEMI 코리아는 “메모리 분야의 장비 투자액이 14% 감소했다. 올해 상반기 메모리 분야의 장비 투자액은 2018년 하반기에 비해 36%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2019년 하반기에는 35% 반등하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팹 장비 투자액에서 파운드리는 메모리 다음으로 큰 점유율을 갖고 있는 분야로 지난 2년 동안 연평균 점유율은 25~30% 수준이였다. 2019년과 2020년에도 연 평균 점유율을 30%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원정 기자(etech@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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