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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대응 기업물류 경쟁력 강화 세미나 개최

입력 : 2018.06.1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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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지난 5월 24일 부산 씨클라우드호텔에서 하니웰이 주최하고 첨단이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 대응 기업물류 경쟁력 강화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삼성SDS 양영태 그룹장의 ‘블록체인과 스마트물류’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한국 AEO진흥협회 김운용 연구원의 ‘AEO 제도와 활용방법’, 하니웰 박지훈 지사장의 'The power of connected solution', 한국하니웰 백승환 차장의 ‘기업의 스마트 SCM 구현을 위한 툴’, 마지막으로 TNTECH 김형민 차장의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 통했다’을 발표했다.

 

 

▲블록체인과 스마트물류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삼성SDS 양영태 그룹장 

 

블록체인과 스마트물류의 ‘콜라보’

 

2017년 해운물류 관련 주요 대표 기업 및 기관들의 참여 하에 글로벌 이슈화되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의 해운물류 적용 검토를 위한 컨소시엄을 추진함으로써, 해당 기술이 물류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파악하여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해운물류 정보망 재편을 도모하고자 했다.

 

이 과정에서 15개 기관이 참여해 18년 2월 까지 41개 기관이 참여 하였으며, 특정 기업 및 기관의 이익을 배제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게 됐으며, 양영태 그룹장은 3가지 컨소시엄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고 했다.

 

안전에 대한 인식 강화 및 AEO 등장

 

양영태 그룹장의 뒤를 이어 한국AEO진흥협회 김운용 연구원의 강의에는 AEO제도에 대해서 소개했다. 한국AEO진흥협회는 AEO제도를 통한 수출입 기업의 대외경쟁력과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를 목표로 설립된 AEO 전문기관으로 AEO심사는 1400건 수행, 교육은 만 3천  여명이 수료했으며, 250개의 기업을 지원함과 동시에 국내외 AEO제도 등을 연구하고 있다고 했다.

 

▲AEO제돟와 활용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한국AEO진흥협회 김운용 연구원

 

이와 함께 AEO공인혜택에 대해 설명했다. AEO 기업에 대한 자율관리 권한 부여 및 통관상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며, 자율관리 -> 신속통관 -> 기업편의제공이라는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및 운영에 관한 고시 제15조를 따르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AEO 공인에 속해진 기업은 2009년 4월 AEO제도 시행 후 지속확산해 현재 942개 부문(753개 업체) 공인이 되어있다고 한다.

 

하니웰의 ‘모빌리티 에지플랫폼’ 돋보여

 

한국하니웰 백승환 차장이 말하는 모빌리티 에지는 하니웰, 구글, 퀄컴의 합작품으로 유통 센터, 운송 및 물류 업체, 병원 및 소매 업체에서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어 작업자 생산성을 높이고 중요한 데이터를 포착한다.

 

모빌리티 에지 플랫폼은 일반적인 하드웨어 아키텍처와 하니웰과 파트너가 견고한 핸드 헬드 컴퓨터 웨어러블 장치, 음성 지시 기술, 태블릿 및 차량 탑재 컴퓨터를 포함하는 미래의 모빌리티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도구 세트와 구성 요소로 구성된다.

 

▲기업의 스마트SCM 구현을 위한 툴에대해 설명하고 있는 한국하니웰 백승환 차장

 

산업용 모바일 장치의 표준으로 점차 자리를 옮겨 가고 있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용으로 설계되었다. 또한 공통 플랫폼은 하니웰의 차세대 장치 전반에 일관성을 제공하고 고객이 현재 모델을 보다 쉽게 업그레이드하고, 기기 교체를 관리하고 소프트웨어 응용 프로그램을 신속하게 배포할 수 있게 해준다.

 

한국하니웰의 백승환 차장은 “모빌리티 에지는 생산성을 극대화해주고 쉽고 빠르게 도입할 수 있으며 사용시간도 더 길어지는 장점이 있다”며 “하니웰만의 서비스 정책으로 인해 기술성과 서비스 면에서도 타 기업에 비해 앞서서 고객에게 더욱 좋은 플랫폼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훈화 기자(atid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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