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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KT, 5G 시범서비스에서 대용량 데이터 전송기술 선보여

입력 : 2018.02.1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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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라지브수리(Rajeev Suri) 사장(왼쪽 세 번째)과 노키아코리아 앤드류코프 (Andrew Cope)지사장(왼쪽 두 번째)이 

AR을 활용한 5G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첨단 헬로티]

노키아와 KT가 세계최초 5G시범서비스를 진행하며 초저지연(ultra low-latency)과 대용량 미디어 데이터 전송기술 등을 선보였다.


국내 6개 장소에서 노키아의 엔드-투-엔드(end-to-end) 5G Future X 네트워크 솔루션을 통해 생동감 있는 시청경험을 선사하는 기술이 선보여졌다.


방문객들은 KT의 혁신적인 5G 광대역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5G 시범서비스로 싱크 뷰(Sync View), 인터랙티브 타임 슬라이스(Interactive Time Slice), 360 VR 라이브(360 VR Live), 옴니 포인트 뷰(Omni Point View) 등 노키아와 KT의 5G 최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KT는 5G 백홀(backhaul)을 활용한 초고속 와이파이를 진부역에 설치해 모든 여행자가 초고속 와이파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서창석 KT 네트워크전략본부장은 “이번 5G시범서비스를 통해 KT의 기술과 5G 가 만들어낼 미래세상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고 밝히며 “이번 쇼 케이스에서 노키아와 함께 엔드-투-엔드(end-to-end)  5G Future X를 활용하여 고성능과 대용량 그리고 안정성 있는 서비스를 보여줄 수 있었다” 고 밝혔다.


마크 루앤(Marc Rouanne) 노키아 모바일 네트워크 사장은 “노키아의 여러 기술 능력을 활용해 높은 성능과 엔드-투-엔드(end-to-end) 5G Future X 네트워크를 이번 세계최초 5G체험관에 제공할 수 있었고 4G 네트워크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며 소프트웨어를 통해 5G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AirScale제품을 활용하였다”며 “앞으로 5G 네트워크는 기존 고객에게 많은 새로운 서비스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KT와 같은 통신 사업자에게도 엄청난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고 밝혔다.


한편 노키아는 최근 5G 를 위한 Future X아키텍쳐의 범위를 공개하고 5G무선 컴퓨팅 요건을 충족하면서도 사이즈, 비용, 전력소비의 획기적 감소가 가능한 리프샤크 칩셋(ReefShark chipsets)을 출시했다.

/정가현 기자(el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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