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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인셉션 어워드, 유럽 지역 유망 AI 스타트업 5개 선정

입력 : 2017.10.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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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엔비디아가 독일 뮌헨에서 개최한 'GTC 유럽'에서 인셉션 어워드를 진행했다.


이 어워드에서는 기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에 의해 선정된 유럽 지역 유망 AI 스타트업 5개와 그 중 최종 수상 기업을 발표했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과 최종 수상 스타트업인 가마야의 데이터 사이언스 총괄 루카 발다사르


결선에 오른 5개 스타트업 모두 전도유망한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그 중 최종 수상의 영광은 농장의 생산성 및 지속 가능성을 향상시키는 데 딥 러닝을 활용하는 20명 규모의 스사트업인 '가마야(Gamaya)'가 차지했다. 가마야는 160명 이상의 투자자, 기업인 및 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인셉션 어워드 시상식에서 새로운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NVIDIA DGX Station™)을 수상했다.


이번 어워드의 최종 후보자들은 인공지능 및 딥 러닝 분야에서 활동 중인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유럽 지역의 700개 스타트업 가운데 선정됐다.


5개 스타트업의 발표가 모두 끝난 후 엔비디아의 설립자 겸 CEO인 젠슨 황(Jensen Huang)은 “엔비디아는 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컴퓨팅 접근 방식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인셉션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됐다”고 밝히며, “인공지능을 통해 인류는 종전까지 해결할 수 없던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따라서 새로운 기술을 적용해 획기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혁신 스타트업의 등장 역시 당연한 결과이며, 엔비디아는 이 기업들을 지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종 수상 기업인 가마야의 데이터사이언스 총괄 루카 발다사르(Luca Baldassarre)는 “이번 수상의 영광을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돌리고 싶다”며, “아침마다 일어나 회사로 출근해 뛰어난 사람들과 함께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큰 만족감을 느낀다. 가마야가 이번에 받은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은 우리가 개발한 모델을 더욱 빠르게 실행할 수 있어 팀 전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우리 모두가 더 나은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길 기원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인셉션 어워드는 독일 뮌헨 현지 시간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GTC 유럽의 메인 행사 중 하나로 진행됐다. 엔비디아는 이번 GTC를 통해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및 컴퓨터 비전 등을 주제로 다양한 담론의 장을 마련한 바 있다.


/정가현 기자(el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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