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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육연구소, 스마트카용 디스플레이 핵심세미나 개최

입력 : 2016.02.1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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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Bank

 

 

산업교육연구소는 2월 24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2016년 스마트카 전장부품 산업전망과 신개념 디스플레이 및 센서 최신분석 세미나’를 개최한다.

 

스마트카용 전장부품별 산업전망 및 기술개발동향과 투명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등 신개념 디스플레이의 적용 실태, 융합센서 등 신개념 센서의 최신 기술사례 등 제반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더불어, 스마트카용 증강현실HUD와 센서융합기반 정밀측위시스템도 세미나 주제들 중 하나이다.

 

이번 세미나를 주관한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스마트카용 디스플레이 및 센서 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 차세대 기술적용 가능성의 측면에서, 특히 국내 관련기업들의 기술개발 및 시장선점을 위한 노력이 시급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관련 최신 기술 및 시장 동향에 대해 활발히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율주행 및 스마트카는 지난 세계 가전 전시회(2016 CES)에서도 화두로 떠올랐다. 고도화된 센서 기술과 차량 내부 시스템 간 연동 등을 통해 ICT로 무장한 스마트카가 대거 선보여졌다.


BCC 리서치 등에 따르면, 스마트카센서 시장규모는 2020년 352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응용 유형별로는 파워 트레인 부분의 센서 시장과 드라이버 서포트, 세이프티/시큐리티 부문이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자동차 디스플레이 시장은 룸미러디 및 사이드미러 디스플레이, 헤드업디스플레이(HUD), 주행계기판 등의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차량용 디스플레이 세계시장은 2021년 60억달러 규모를 넘어설 전망이다.

 

 

추경미 기자(ckm@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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