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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하이닉스 반도체 고공행진 이유있네! D램 사상 처음 매출 1천억 달러 돌파

입력 : 2018.08.1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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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시장조사기관 IC인사이츠가 8월 9일 발표한 보고서 따르면 33개 IC 제품 카테고리 중에서 메모리반도체 D램(DRAM) 매출이 2018년 39% 성장하면서 매출액이 1016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개별 IC 제품 카테고리가 연간 매출액 1000 억 달러를 초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8년 D램의 매출은 전체 IC 시장에서 24%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체 IC 매출 4건 중 1건을 차지하는 수치로, 2018 년 모든 IC 제품 카테고리 중에서 가장 큰 범위를 차지하게 됐다. 


▲삼성전자 D램 


메모리 반도체인 낸드 플래시(NAND Flash) 또한 매출 상승 중이다. 낸드 플래시는 올해 매출액이 626 억 달러로 전체 IC 시장에서 두 번째로 큰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D램과 낸드를 합한 메모리 범주는 2018년 총 4280억 달러를 기록하고, IC 시장의 38 %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통해 최근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상위 매출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매출 상승 배경을 알 수 있다. 2017년 기준으로 메모리 반도체 기업 중 삼성전자는 40.8%라는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2위인 SK하이닉스는 19.9% 점유율을 나타냈다.


IC 카테고리별 매출 3위는 표준 PC/서버 MPU 카테고리가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MPU는 항상 상위를 차지했으나, 최근 메모리 평균 판매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 순위가 하락했다. 그러나 IC인사이츠는 2018 년 MPU 부문의 매출 전망치를 약간 상향 조정해 2017년 6% 증가한 485억 달러를 기록한 이후 최고 508 억 달러로 5 %의 매출 증가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그 이유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계 학습 및 연결된 시스템과 센서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트래픽의 상승으로 올해 MPU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사물인터넷(IoT)을 위한 AI 제어 시스템과 데이터 공유 응용 프로그램의 사용 증가로 MPU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그 밖에 컴퓨터 및 주변기기와 무선 통신을 위한 특수 용도 로직 카테고리는 각각 IC 매출 4, 5위를 기록했다. 


단위 출하량 측면에서 살펴보면, 상위 5가지 카테고리 중에서 4 가지 종류가 아날로그 장치의 일부 유형이다. 아날로그 유닛은 올해 총 IC 출하량인 3181억 개 중에서 54 %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에서 전원 관리 아날로그 장치는 총 IC 장치의 22%를 차지했다. 이는 출하량 순위 2~4위를 한 카테고리의 출하 합계 보다도 높다. 전력 관리 아날로그 IC는 전력 사용을 규제하고 IC, 시스템을 냉각시켜 궁극적으로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IC 카테고리별 매출, 출하량 순위 (자료: IC인사이츠)


/이나리 기자(el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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