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2020

홈 > 전자·ICT > 전자·ICT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ADI 11월 지원

교육원 법정의무교육

[AI Tech 2019_IBM] “RPA + AI…포커스는 내 비즈니스의 효율을 높이는 것”

입력 : 2019.08.13 17:48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첨단 헬로티]


▲ IBM 강대우 부장


RPA 도입 확대

7월 18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 ‘AI 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AI Tech 2019)’에서 ‘Intelligent Workflow and Automation-업무 자동화를 위한 RPA+AI 연계기술 및 사례소개’라는 제목으로 IBM 강대우 부장의 발표가 진행됐다.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 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소프트웨어 로봇을 활용해 규칙에 기반한 반복적인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기술이다. 사람이 아닌 소프트웨어 로봇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것이다.


RPA는 단순하고 기계적인 업무를 대량으로 할 때 그 효과가 더욱 높아지는데 24시간 365일 작동함에도 불구하고 휴먼에러 없이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서 비용 절감효과가 높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기업들의 도입 이 증가하는 추세다.


IBM 강대우 부장은 가트너가 2018년 11월에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매출액이 10억 달러(약 1조원) 이상인 조직의 60%는 연말까지 RPA 툴을 구축할 것이며 2022년 말이면 85%의 큰 조직은 어떤 형태로든 RPA를 구축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또한, “RPA 기술은 전통적인 시스템 통합 프로젝트의 비용 효과적인 대안으로서 추진력을 얻고 있으며, 2020년 이면 글로벌 시장 규모 50억 달러, 연 평균 성장률 60%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 분석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의 1/3이 IT, 재무, 회계 프로세스에서 적극적으로 봇을 사용하고 있고, 약 1/4이 조달 및 HR 업무에 적용 하고 있다고 한다. 일부 기업은 이 소프트웨어를 대규모로 적용해 수 백 개의 봇으로 수 십 가지의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RPA 활용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고위 임원을 로보틱 자동화” 업무의 수장으로 임명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RPA, 산업 전 영역으로 확대

강대우 부장은 “IBM에서는 생명보험사, 은행, 증권사, 제약 및 식음료사, 유통사, 제조사 등 다양한 산업군별 고객 사를 위한 IBM RPA 구축 사업을 진행하며 사례를 구축 해왔으며 대규모 전사 사업으로 확장 중이다. 특히 RPA 는 특정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산업 전 영역에서 적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PA의 한계를 넘어서

IBM 강대우 부장은 “RPA를 적용하고 있는 고객들을 보면, 점점 더 고도화에 대한 요구가 생겨나고 있다. 이 때문에 보다 고객의 업무를 효율화 향상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AI와의 연계도 그 한 방법 중 하나로 적용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IBM은 기업 업무 효율의 고도화를 위해서는 RPA 가 전체 시스템 속에 녹아서 내 동료처럼 효율을 높여줄수 있어야 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조직 및 기업에 RPA가 적용됐을 때 통합적으로 효과를 가져와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 때문에 4가지 영역 ‘Engagement, Learning, Reasoning, Doing’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 때문에 IBM은 RPA 비즈니스와 함께 디지털 비즈니스를 위한 오토메이션 “플랫폼”을 함께 제공하며 그 외에도 머신러닝및 AI와 연계해 전체 조직 및 기업의 효율을 높이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강 부장은 RPA와 날씨 예측정보를 연계해 고객에게 알려줌으로써 날씨로 인해 발생될 기업의 인력과 시간의 낭비를 감소시켜 기업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 발표를 마무리 하며 “어떤 RPA를 사용하든, 어떤 AI 기술을 사용하든 중요한 것은 기술에 포커스를 두기 보다는 어떻게 내 비즈니스와 잡(Job)에 기술을 연계해서 효과를 높을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피력했다.

/김원정 기자(etech@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어드밴텍 2019.0917
디지키 2019.11
이전글
쿨사인, 웹OS 지원하는 서비스 포탈 플랫폼 XPP 출시
다음글
LG전자, 中 루미社와 MOU 체결…“인공지능 스마트홈 생태계 확대”
교육원 법정의무교육
개풍전자
주요 광고주 / 추천기업

토마스케이블 케이블

SPK한국스테어펌프 펌프

효성훼바 훼바

나라삼양감속기 감속기

케이씨티앤에스 소재부품

마이클앤솔루션 튜브넘버링기

엔아이피 머신비전

플루크네트웍스 테스터기

엘리먼트14 전자부품

SEC e-beam

에스디상사 공구

FAMAX 공장자동화

지브라 산업용PC

더블유케이티 절연제품

성안당 기술서적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