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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산업의 메가트랜드 'IT 컨버전스'

입력 : 2012.02.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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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0월, IT가 우리 삶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IT is my life'라는 주제로 KES 2010이 개최됐다. 전 세계 12개국의 750개 사가 참가했으며 5만 5천여 명이 다녀간 이 전시회에서는 새로운 스마트 디바이스, 3D, Green IT, 융합 솔루션 등 스마트 시대의 주류 아이템이 소개됨에 따라 스마트 시대의 도래에 따른 미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스마트 시대를 견인하는 첨단 이슈 소개

올해 한국전자전은 'Be smArt'라는 주제로 개최되는데, 새로운 산업혁명(The New Industrial Revolution)이라고 불리는 스마트 시대의 전성기를 확실히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먼저, 스마트폰·타블렛 PC·네트워크 등 ICT 분야와 3D TV·IP TV·3D Display Device 등의 멀티미디어 분야, 그리고 각종 스마트 가전 제품 및 카 일렉트로닉스, 보안 분야, LED·LCD·PCB와 같은 모듈, 부품 분야 등에서 작년에 이어 더욱 완성도 높은 제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앱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컴퓨팅 등 소프트웨어 분야를 새롭게 준비함으로써 관람객들은 스마트 시대의 핵심 기술을 직접 살펴보고 경험해볼 수 있다. 또한 주최 측에 따르면 스마트 시대에 요구되는 부품부터 완제품, 소프트웨어까지 벨류체인을 구성하고 차별적인 마켓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아시아의 대표적인 글로벌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한다.

 

올해에는 스마트 시대를 대표하는 것으로 제품 뿐만 아니라 디자인, 연구, 컨텐츠, 유통 등에도 포커스를 맞춰 전시홀 을 테마별로 나누고 그린 IT, 차세대 컴퓨팅, 디지털 방송과 같은 차세대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의 경우, 바이어 유치를 위해 올해 3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러시아, 대만 등을 시작으로 지난 6월에는 중경, 광저우, 심천 등 중국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으며 현지 정부 및 업체로부터 바이어 대표단 파견 지원을 약속받았다.


뿐만 아니라 홈쇼핑, 유통상가, 교회, 국방 등과 같은 산업별 국내 바이어를 발굴하여 실질적인 구매력이 있는 진성 바 이어를 유치함으로써 참가 업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연주 기자 (eltr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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