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크네트웍스 2019.08.12

홈 > 기계·FA > 뉴스&프로덕트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element 20191015

[2019 로보월드] 파블로항공, 드론으로 만드는 새로운 예술의 가능성 보여줘

입력 : 2019.10.12 02:00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첨단 헬로티]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보여줬던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는 드론으로 펼치는 공연이었다.

 

여러 대의 드론이 스스로 움직이며 펼치는 퍼포먼스는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다.

 

 

▲ 파블로항공이 ‘2019 로보월드’에서 iGCS 기술 등을 소개했다.

 

그리고 지금, 드론을 활용한 예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다.

 

‘2019 로보월드’에 참가해 공연용 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인 파블로항공도 드론을 활용한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

 

파블로항공은 2018년 8월, 라트비아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40대 군집 비행을 수행했고, 같은 해 10월에는 인천 코리아 드론 페스티벌에서 35대 드론 쇼를 성공적으로 시현한 경험이 있다.

 

파블로항공이 이러한 퍼포먼스를 진행할 수 있는 배경에는 iGCS(Integrated Ground Control Solution) 기술이 있었다.

 

iGCS는 다양한 형태의 무인 비행기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고, 군집 비행 기술을 활용해 감시, 정찰 및 다양한 분야에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파블로항공 관계자는 “파블로항공의 iGCS 플랫폼은 무인 항공기를 운용하여 여러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유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무인 항공기를 원격으로 조작하고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응용 프로그램과 통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올해로 14회째인 로보월드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나흘간 열리는 로봇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10개국 160개사 550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국제로봇산업대전을 비롯해 국제로봇콘테스트, 국제로봇기술포럼이 공동행사로 진행된다.

/김동원 기자(eltred@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어드밴텍 2019.0917
디지키 2019.10
이전글
[2019 로보월드] 로보피아, 인공지능 스마트 교통 신호제어 시스템 선보여
다음글
[2019 로보월드] 카이티스로보틱스, 인공지능 로봇 ‘GENIE’ 선보여
교육원 법정의무교육
개풍전자
주요 광고주 / 추천기업

토마스케이블 케이블

SPK한국스테어펌프 펌프

효성훼바 훼바

나라삼양감속기 감속기

케이씨티앤에스 소재부품

마이클앤솔루션 튜브넘버링기

엔아이피 머신비전

플루크네트웍스 테스터기

엘리먼트14 전자부품

SEC e-beam

에스디상사 공구

FAMAX 공장자동화

지브라 산업용PC

더블유케이티 절연제품

성안당 기술서적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