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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지역산업 융합, 동반성장에서 해답 찾다

입력 : 2019.08.2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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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산업과 산업이 융합하고, ICT기술이 접목되면서 편리성과 경제성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기술의 상용화에 앞서 이에 맞는 지속가능한 4차 산업혁명의 혁신이 필요한 때다.


이에 22일(목)인 오늘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 - 4차 산업혁명의 지역산업 융합과 동반성장 컨퍼런스'가 여의도에 소재한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사진 : 서재창 기자


이번 행사는 국회 융합혁신경제포럼와 (사)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 운영본부·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으로 참여했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임직원을 비롯한 일반인, 대학생 등이 참여한 이 행사는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정부기관,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스타트업, 학계 등 모두가 상호 협력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ICT 기술과 결합한 융합이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는 상황임을 감안할 때 소프트웨어 혁신의 발전방향도 함께 제시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 자리에서는 컨퍼런스에 앞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식 후 컨퍼런스 기조강연은 '4차 산업혁명의 생존전략은 동반성장이다'라는 주제로 동반성장위원회 권기홍 위원장이 담당했다.


권 위원장은 기조강연 발표에서 "4차 산업혁명은 동반성장을 전제로 하며, 융복합과 네트워크, 개방형 혁신의 시대라 말할 수 있다. 네트워크 자체, 플랫폼이 혁신의 주체인 셈이다. 한 사람이나 한 개별 기업이 시장을 이끌어가거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는 힘든 시대다"고 말했다.


동반성장위원회 권기홍 위원장이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서재창 기자)


이어 그는 "노동생산성이 점점 둔화되는 현 시점에서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활발한 투자가 이뤄져야 하고, 네트워크의 다양화가 필요하다. 또한, 산업·업종간 이뤄지는 종적 개방,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 협력인 횡적 개방이 일어나야 한다 결국 플랫폼 구성이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기조강연에 이어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김용진 교수는 '디지털 변혁과 지역산업 융합'이라는 주제로 디지털에 기반한 4차 산업혁명의 발전 방향과 지역산업 활성화에 대한 전략을 발표했다. 마지막 발표는 대구도시공사 스마트도시사업처 배우성 처장이 '수성알파시티 스마트도시 구축 사업'에 대한 현황과 향후 진행 사항을 발표해 스마트시티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서재창 기자(prmo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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