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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스마트공장의 모든 것! SMATOF, 오는 10월 29일 개최... 참가신청은 9월 6일까지!

입력 : 2019.08.0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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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경남 유일 UFI국제인증 전시인 ‘SMATOF 2019(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가 개최된다.

 

스마트팩토리와 생산제조를 다루는 SMATOF 2019는 스마트팩토리 보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정부와 지자체의 움직임 덕분에 스마트 생산제조 장비 및 솔루션 업체들의 참가문의가 쇄도하는 상황이다.

 

 

 

경상남도는 한국 경제의 근간이자 주력수출품목인 조선, 항공, 중공업, 기계 산업단지가 40%이상 밀집해있다.

 

이 지역은 현재 낙후한 생산제조현장을 고도화하고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생산제조시설 스마트화를 추진하고 있다.

 

주최기관인 경상남도와 창원시는 정부관계부처와 함께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현실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 사업을 역점사업으로 진행 중이다.

 

경상남도는 각종 예산지원과 설비투자, 지역 내 주력산업 스마트화, R&D확대 및 전용펀드 조성은 물론 지방비까지 추가 지원하여 올해는 500여개, 2022년까지 2,000개의 스마트공장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상남도와 창원시에서 직접 주최하고, 대한민국 최대 자동화전시인 오토메이션월드 주최사 중 하나인 코엑스가 주관하는 SMATOF는 2017년부터 관내 스마트팩토리 보급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스마트생산제조의 비전과 트렌드를 제시하고 세계 최대의 3DP/AM 제조 컨퍼런스인 TCT 외 다양한 전문 컨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스마트팩토리 수요·공급업체가 한자리에서 모이는 장을 만들었다.

 

올해는 경남의 스마트팩토리 수요업체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FA/PA 솔루션 외에 IOT/M2M, 소프트웨어, 산업/제조로봇, 물류 솔루션 등 스마트팩토리 관련 품목을 전문화 및 세분화 후 업그레이드된 스마트팩토리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SMATOF, 수요기업 맞춤형 스마트팩토리 전시회


스마트팩토리는 4차 산업혁명 바람과 함께 지자체 및 유관기관도 보급에 사활을 걸고 있지만 아직 수요기업들은 자신의 업장에 어떻게 스마트제조 환경을 구축해야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생산 실적이나 데이터를 자동 집계하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SMATOF는 공급기업과 함께 FA데모관에서 유형별 부분자동화를 선보임으로써 지역중소벤더사들이 구축예산을 신청하여 도입하는 즉시 생산성 향상을 경험할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팩토리 전시를 운영한다.

 

FA데모관 옆에 위치한 스마트팩토리 상담관에서 예산 및 공급담당기관인 테크노파크의 구축컨설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 스마트공장 구축기술 및 구축사례 발표 심포지엄, 선진국 4차 산업 대응전략 심포지엄등 스마트팩토리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지역 업체들이 꼭 참가해야하는 행사가 구성된다.


SMATOF, 수요업계 바이어들이 작업복을 입고 단체 참관

 

SMATOF는 2009년 1회부터 동남권 생산제조벨트 기업담당자와 국내외 바이어를 직접만나 현장중심의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B2B 전문전시회로 전국적으로 난립하는 유사 기계전시회와 차별화를 꾀해왔다.

 

올해는 스마트팩토리 수요기업들이 집중되어 있는 동남권 생산제조벨트 전역운행 셔틀버스를 증편하여 단체 방문객을 초청하며 행사기간 중 참가업체와 수요기업의 구매/시설 담당자간의 VIP 네트워킹 라운지도 별도 운영한다.

 

또한 관내스마트팩토리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메이저 업체들의 장비 및 솔루션 전문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전국에서 관련업계 전문가 및 종사자를 초청한다.

 

 


시도 직접주최로 유사전시회 대비 50%이상 저렴한 참가비, 판로확대를 위한 차별화된 특전


 지역 대기업 빅바이어와 대규모 해외바이어 미션단을 만나볼 수 있는 경남 유일 UFI 인증 전시임에도 불구하고 경상남도 및 창원시의 직접주최 및 예산지원 전시로 참가비가 유사전시회 대비 50%이상 저렴하다.

 

올해는 특히 3회 연속 참가 및 4부스 이상 할인을 적용하여 참가업체의 추가혜택뿐만 아니라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온, 오프라인 미디어 홍보기회도 함께 주어진다.


특히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다국어 번역솔루션 상장사인 Flitto와 업무협약을 맺고 참가업체의 홍보자료를 수출희망국 언어(영어, 중국어, 아랍어, 일본어, 베트남어, 말레이어, 인도네시아어)로 번역 후 현지 미디어에 배포할 수 있는 마케팅 툴까지 제공하여 참가기업의 수출판로 확대도 노린다.

 

원거리에서 참가하는 업체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텔 객실 및 무료주차장을 제공하며 전시제품이 많아질수록 크게 부담되는 지게차 비용도 지원한다. 또한 참가사들이 해당기간 설명회와 컨퍼런스등을 통해 자사 제품 및 기술을 고객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강연무대와 전문 회의실도 –선착순 마감- 무료로 제공된다.


세계최대 스마트팩토리 전시 SFE, SIE 파트너쉽 체결 및 인도, 동남아 빅바이어 유치


경남 최대 스마트팩토리 전문전시인 SMATOF는 전문화된 스마트팩토리 행사 개최를 위해 세계 최대 스마트팩토리 전시인 일본의 SFE (스마트팩토리엑스포)와 영국 및 프랑스에서 개최하는 SIE(스마트인더스트리엑스포) 주최기관과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다양한 공동행사를 진행하한다.

 

매회 대규모 바이어미션단 유치로 이슈를 불러왔던 SMATOF지만 올해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으로 그 규모를 더욱 확장함으로써 참가사들의 판로개척에 집중할 계획이다.

 

작년부터 조기참가업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출희망국과 품목을 조사 후 해당국가 로드쇼를 통해 중국 및 동남아 7개국 (중국, 대만, 인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생산제조 수요단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해당 국가 빅바이어를 초청했다.

 

특히 최근 중국 대안의 생산제조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상무관에서 대규모 빅바이어단을 SMATOF에 파견하여 한국의 자동화 기술구매에 나선다. 전시회 기간 중 1:1 바이어 매칭을 통하여 참가 업체의 실질적 수출성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기참가사들 참가신청 완료, 스마트제조 공급업체 참가문의 쇄도, 참가 신청은 9월 6일까지

 

본격적인 정부와 경상남도의 스마트팩토리 보급, 지원정책으로 대한민국 최대 스마트팩토리 시장 공략을 노렸던 공급 업체들과 SMATOF 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온 기참가사들의 대부분은 이미 조기신청을 완료한 상태이며 스마트 생산제조기술 공급업체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 상황이다.

 

이번 전시회의 e-브로슈어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SMATO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코엑스 창원사업단 전시팀으로 하면 된다.

 

/김동원 기자(eltr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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