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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보틱스, 실리콘밸리 라이다 제조기업 아우스터와 MOU 체결

입력 : 2019.04.2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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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라이다 솔루션 시장 확장에 매진


국내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서울로보틱스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라이다 제조사 아우스터(Ouster)와 MOU를 체결하고 라이다 솔루션 시장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아우스터는 6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실리콘 밸리의 라이다 센서 스타트업이다. 아우스터의 라이다는 기존 라이다 기술과 차별화된 멀티-빔-플래시 방식의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서울로보틱스는 라이다 제조사 아우스터와 MOU를 체결하고 라이다 솔루션 시장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라이다는 높은 해상도, 안정성, 경제성, 경량화를 무기로 자율 주행, 지도 제작, 보안 솔루션 등 다양한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 아우스터는 2018년에만 전 세계 400개 이상의 고객사를 추가로 확보하는 등 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늘려가고 있다.


서울로보틱스는 라이다 센서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한국의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이다. 다양한 라이다 센서에 호환 가능한 인공지능 3D 컴퓨터 비전 알고리즘을 핵심으로, 경쟁사 상용 제품 대비 월등한 탐지 거리와 안정성을 통해 한국과 미국 등 전 세계에서 고객 및 파트너사를 확보해가고 있다.


두 회사는 3월 실리콘밸리 산호세에서 개최된 Nvidia GTC 2019에서 아우스터의 라이다 센서와 서울로보틱스의 소프트웨어를 융합한 인공지능 솔루션을 공개했다.


또한, 서울로보틱스는 4월 초 열린 '서울모터쇼 2019'에서 자율주행용 라이다 솔루션을 시연했으며, 아우스터는 4월 11일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보안 컨퍼런스인 'ISC 2019'에서 서울로보틱스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한 보안용 라이다 솔루션을 시연하며 각 회사 기술의 신뢰성을 보장했다.

 

이에 양사는 성공적인 협업을 기반으로 추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서울로보틱스와 아우스터는 자율 주행뿐 아니라 보안, 스마트시티 등 라이다가 영향을 끼치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성장 잠재력이 큰 만큼, 함께 시장을 확장시키면서 향상된 라이다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서재창 기자(prmo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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