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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D프린팅 미래 다룰 제6회 뉴호라이즌 심포지엄 개최

입력 : 2019.04.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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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사)대한금속∙재료학회는 오는 4월 25일(목)에 제6회 뉴호라이즌 심포지엄 분과위원회 창립 기념 심포지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6회 뉴호라이즌 심포지엄은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사)대한금속∙재료학회 2019 춘계학술대회 기간 중 개최된다.


2017년 기준, 3D프린팅 분야 세계시장 국내 점유율은 1.8% 11위 권이며, 금속 분말 및 가공기술은 선도국 대비 70% 수준으로 미흡한 편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소재, 기계, ICT 분야의 강한 제조 기반과 금속 3D프린팅이 적용되는 연계산업의 경쟁력, 대학 및 연구기관의 뛰어난 역량을 고려했을 때 높은 잠재력을 보유했다.

 

(사)대한금속∙재료학회는 오는 4월 25일(목)에 제6회 뉴호라이즌 심포지엄 분과위원회 창립 기념 심포지엄 행사를 진행한다.


이에 심포지엄에서는 금속 3D 프린팅 제품을 채택하는 자동차, 항공우주, 중공업의 최종 수요자들과 소재, 장비, 공정 및 서비스를 개발 및 공급하는 기업, 대학 및 출연의 공급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3D 프린팅의 현안 이슈와 미래의 도전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 행사에는 적층제조 및 분말 분과위원회 김형섭(포항공과대학)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총무간사로 홍순직(공주대학교) 교수, 3D프린팅연구조합 강민철 박사, 최윤석(부산대학교) 교수 등이 심포지엄 조직위원회 및 담당자로 참여한다.


심포지엄은 3D프린팅과 관련한 전문 연사와 세분화된 주제로 구성됐다. 대한금속·재료학회 회장과 AMPM 분과위원회 위원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심포지엄 공동위원장인 두산중공업 유석현 고문, (주)아우라테크 김명세 대표, 인하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이기안 교수, (주)인스텍 김대중 이사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이 행사 외에도 24일(수)에는 적층제조 및 분말세션에 산학연 연구자들이 연구한 구두 논문발표도 17편이 진행되며, 23편의 포스터도 아울러 발표된다. 이번 학회의 참석 예상 인원은 2,500여명에 이른다.

/서재창 기자(prmo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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