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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투자 환경 개선 위한 민관합동 투자지원단 출범

입력 : 2019.02.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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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산업부 차관 주재 '민관합동 투자 지원단' 출범식 개최

 

12일,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정승일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합동 투자 지원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산업부는 우리 산업의 혁신도, 기업의 경쟁력도, 좋은 일자리도 모두 투자의 성공으로부터 비롯된다는 인식하에, 기업의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부터 최종 성사 단계까지 일괄 지원하고, 기업 투자 환경을 신속히 개선하기 위해 민관 합동 투자 지원단을 구성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업 투자 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합동 투자 지원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투자 지원단에는 기업체와 긴밀한 소통을 위해 상공회의소, 7개 주요 업종별 협회가 참여하며, 전력 공급 및 산업 입지를 담당하는 한국전력, 산업단지공단 등 공공기관도 참여했으며, 기업 투자 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민관 합동 투자 지원단은 다음과 같이 운영될 계획이다.

 
▲ (헬프데스크) 8개 상공회의소, 7개 업종별 협회에 '투자 헬프데스크'를 설치해 신규 투자 사업를 발굴하고, 투자 애로를 접수하는 창구를 이달 내 마련할 예정이다.


▲ (사무국) 전체 투자 사업 진행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산업부 내에 사무국을 설치해 운영한다. 투자 사업 진행 상황과 투자 애로 해소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산업부 차관 주재로 관계부처, 상공회의소, 업종별 협회,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한다.


▲ (투자 전담관) 투자 사업별로 전담관(과장급)을 지정해 적기에 투자가 이행되고, 투자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대형 프로젝트 전담지원반) 특히,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다부처가 연관된 대규모 투자 사업을 선정해 실장급 또는 국장급을 전담관으로 지정하고, 관계 부처, 협회, 공공기관,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별 전담 지원반’을 구성해 집중 지원한다.

/서재창 기자(prmo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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